의뢰인은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신체접촉이 발생한 여고생으로부터 강제추행 신고를 당하여 아청법위반 혐의로 경찰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미성년자 대상으로 발생한 성범죄인데다가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피해자가 우연한 신체접촉이 아닌 고의적인 엉덩이 부위 추행을 주장하고 있어 방어가 쉽지 않은 사안이었으나, 사건 초기부터 사실관계 분석을 위해 긴급히 [의뢰인과 미팅]을 거치고 고의성이 없다는 점을 상세히 진술하기 위해 [피의자조사 전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뒤 경찰조사 참여를 마쳤으며, 특히 사건 초기부터 조사시까지 의뢰인의 일관된 진술과 행동을 유지하도록 조력하고 이를 수사기관에 강조하는 [변호]를 하는 등 전방위적인 조력을 하였습니다.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불송치결정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에서 검찰단계로 가기도 전에 경찰단계에서 불송치결정을 하는 경우가 극도로 적음에도 불구하고 조기에 경찰 불송치결정을 받아 의뢰인의 무혐의를 조기에 성공적으로 입증한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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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가호
![✔[ 🚨불송치결정] 🔓 강제추행 (경찰단계종결)](/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b51aa634530970422e58c7a-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