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당한 피고 의뢰인
법률사무소 디딤의 의뢰인은 장기간 별거 생활을 해온 배우자로부터 이혼을 청구 당한 이혼소송의 피고였습니다. 상대방은 이혼과 함께 위자료를 요구했고, 이와 더불어 재산분할로 약 1억 원을 청구하는 등 상당한 금전적 부담을 요구했습니다.
의뢰인 또한 이혼에는 동의하는 입장이었지만 상대방의 과도한 금전적 요구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방어가 필요하다고 판단, 법률사무소 디딤에 도움을 청하셨습니다. 이에 안산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인 홍영택 변호사를 비롯해 디딤 소속 법률전문가들이 의뢰인을 조력하게 됐습니다.
안산가정법원 가사위원 홍영택 변호사의 조력
이혼소송을 당한 피고 의뢰인을 조력하게 된 홍영택 변호사를 비롯한 법률사무소 디딤의 법률전문가들은 의뢰인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해 협의이혼이 아닌 조정절차를 통한 해결을 지향했습니다.
우선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액이 과다하다는 점과 혼인 파탄에 대한 책임이 일방에게 있지 않다는 사정을 적극 소명했고, 재산분할 청구액 역시 의뢰인의 기여도와 상대방의 기여도를 비교 분석해 과도한 분할 요구임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조정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립을 최소화하면서도 의뢰인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사건 결과는?
이와 같이 법률사무소 디딤의 조력을 토대로 조정절차를 통해 이혼에는 쌍방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이어 상대방이 청구한 위자료는 절반으로 감액했으며, 재산분할 청구액 역시 약 1/7 수준으로 대폭 감액된 금액에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본래 청구된 금액의 약 80% 이상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고, 원만하게 이혼이 성립되는 등 감정적인 다툼이 큰 이혼소송에서 조정 절차를 통해 효과적으로 분쟁이 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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