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육군 대위이신 의뢰인께서 중대장으로 재직 중, 같은 중대 소속 부사관에게 수십차례 손편지와 메모, 선물 등을 보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하신 후 군사경찰 조사를 앞두고 박상호 변호사를 찾아오셨습니다.
박상호변호사는 의뢰인께서 위와 같이 수십차례에 걸쳐 편지와 선물 등을 보낸 사실 전부를 인정하면서도 법리적으로 '의사에 반하여' 라는 부분을 다투었고, 스토킹범죄 수사 대응에 특화된 노하우와 군생활의 특성 등을 바탕으로 군사경찰 및 군검찰 조사에 대응하였고, 최종적으로 군검사의 무혐의 불기소 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
스토킹범죄 혐의를 받고 계시고, 특히 군인신분이시라면 반드시 수사단계에서 박상호 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억울한 상황을 성공적으로 해결해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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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법률사무소
![[혐의없음] 군인간 스토킹범죄 혐의없음 불기소 성공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baca45235be538753b936bd-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