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후성 변호사입니다.
이번 사안은 학교폭력 신고입니다.
의뢰인은 '터미널'이라는 음악의 맞춘 챌린지를 진행 후 모자이크하여 SNS에 게시하였는데, 그를 본 타 학생들이 게시물에 의뢰인의 특정 신체부위를 지칭하여 성적 수치심을 주는 글, 모욕하는 글 등을 게시하여 의뢰인으로 하여금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끔 하였으며, 모자이크된 영상을 SNS의 공유하여 스토리로 게시하는 등 의뢰인을 집단으로 괴롭힌 사실이 확인되어 각 관할 교육청으로 학교폭력 피해에 대하여 신고하여 교내봉사, 가해학생 특별교육, 가해학생의 학부모 특별교육 등 처분을 받았으며, 의뢰인인 피해학생의 전문가에 의한 심리상담 및 조언을 받아내었습니다.
요즈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하여 온라인에서도 학생을 괴롭히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어릴 때 부터 교육을 받아 이러한 잘못된 행위에 대하여 죄의식을 배워야 하는데, 실제로는 보복이 두려워 피해 학생이 가해학생을 신고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었으나, 의뢰인분은 용기내어 저에게 사건을 의뢰하여 이와 같이 긍정적인 처분을 받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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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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