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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정통망]개인정보보호법 벌금이 처벌 끝?#개인정보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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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정통망]개인정보보호법 벌금이 처벌 끝?#개인정보보호법 

김수열 변호사

초범인데,

개인정보보호법 벌금으로 끝낼 수 있죠?

아마 많은 분들이 위와 같은 생각으로 이렇게 벌금형을 알아보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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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사이버 범죄 로펌으로서 개인정보 사건은 가장 자신 있는 분야 중 하나로 누구보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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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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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이라고 해서 단순 벌금형으로 끝날 거란 생각은 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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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형사 처벌에서는 벌금형으로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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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이를 근거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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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과 민법은 다른 영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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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초범이라도 개인정보보호법 벌금형 적용되는 수위가 수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높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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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사안에 따라 수천만 원~수억 원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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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실제로 저희가 개인정보보호법 사건에서 고소 방어뿐만 아니라 대리하고 있는 입장에서,

벌금형 + 수천만 원 합의금까지 이끈 경험이 있기에 솔직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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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인 정 보 / 처 벌 수 위

목적 외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무단 제공한 경우

5천만 원 이하 벌금형 혹은 5년 이하 징역형

불법으로 매매, 제공한 경우

1억 원 이하 벌금형 혹은 10년 이하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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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저희는 여러분들이 그저 '초범이니까 벌금형으로 끝나겠지~'라는 생각으로 대응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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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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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저희가 개인정보보호법 무혐의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대응 전략'을 정리해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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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집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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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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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법리와 핵심에 따라 최소한의 피해로 사건을 마무리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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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벌금

전담 로펌의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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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정보보호법 사건에 연루되었다면, 무혐의로 마무리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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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형 또한 실형이 내려진 것으로 전과자 낙인부터, 수천만 원의 벌금형 + 손해배상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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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실제로 위법 행위에 해당한다면 처벌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해당 유출로 인해 어떠한 2차 피해로 이어질지 모르는 일이니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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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법리적 근거에 따라 사건을 재검토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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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씀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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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사건은 복잡한 법리적 요건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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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현직 수사관들 또한 잘 몰라 성립요건이 모호할 경우 우선적으로 혐의를 인정하며 검찰로 사건을 송치하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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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유사한 케이스라도 수사기관의 처분과 하급심 판례의 차이가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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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저희는 고소를 당했다고 해서 무작정 혐의를 인정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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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떤 법리적 근거에 따라 재검토를 해보아야 할지 궁금하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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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기본적인 요건부터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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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벌금형이 확정되기 위해서는 아래 4가지 요건이 모두 성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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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정보를 처리하거나 처리했던 사람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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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당한 권한 없는 상태에서 접근, 처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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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허용된 권한을 초과하여 유출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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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출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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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가지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못할 경우 여러분은 형사적 책임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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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게 수사기관을 통해 조사까지 진행된 상황이라면,

형식적으로 위 4가지 요건이 충족되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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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도 마지막으로 법리적 근거를 재검토해 볼 여지는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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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고의성이 있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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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개인정보를 유출한 행위가 고의적이거나 과실이 없는 경우 위 4가지 요건이 충족되어도 처벌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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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히 말씀드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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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여러분이 부주의하거나 경솔하게 행동하여 개인정보 사건에 연루되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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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 보관하지 못해 이러한 사건이 발생했다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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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아무리 성립요건이 모두 충족하더라도, '과실'에 따라 고의성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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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러한 성립요건 혹은 과실로 인해 개인정보보호법 고소를 당하셨으나, 무혐의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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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그간 다양한 무혐의 케이스를 이끌어왔기에 솔직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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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개인정보보호법 벌금 사건은 사안에 따라 형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더라도, 무혐의가 성립할 여지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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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부디 고소를 당하셨다면 법리적 근거에 따라 사건을 재검토해 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실제 저희를 찾아주신 의뢰인분들의 감사 카톡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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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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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희가 실무에서 사용한 전략을 모두 공개해 드렸다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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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분들이 위 칼럼만으로 곧바로 사건에 적용하여 무혐의 혹은 최소한의 처벌로 끝내긴 쉽지 않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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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은 저희가 아니어도 좋으니, 실력 있는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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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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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있는 조력자와 제대로 된 상담 1번만 받아봐도 법리적 근거에 따라 상황을 재검토해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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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글을 읽으신 후에 저희 로펌에 신뢰가 생기셔서, 상담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래로 바로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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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믿고 연락을 주시는 만큼, 그에 부끄럽지 않도록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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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희는 다음 유익한 정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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