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직원과 바람난 남편
유흥업소 직원과 바람난 남편
해결사례
손해배상가사 일반

유흥업소 직원과 바람난 남편 

최한겨레 변호사

위자료 1,500만원

대****

의뢰인(원고, 아내)는 남편의 내연녀(피고)를 상대로 위자료 30,010,000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합니다.

결혼 32년만에 남편의 외도로 소송까지 하게 됩니다.

불륜의 증거는 남편의 휴대전화에 녹음되어 있던 상간녀의 통화 내용입니다.

남편은 불륜을 감추기 위해 상간녀의 이름을 거래처로 저장해두었네요.

두 사람의 통화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30년간의 결혼생활의 신뢰와 믿음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고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남편을 추궁하니 처음에는 부인하더군요.

그러나 녹음된 파일을 들려주자 그제서야 노래방에서 만난 여성인데 2년간 만나면서 용돈도 주고 생활비도 줬고 스폰관계처럼 지냈다고 합니다.

소송을 당한 상간녀(피고)는 원고 남편이 이혼남으로 알았다며 불륜사실을 부인합니다.

<재판부의 판단>

원고가 제출한 증거에는 원고 남편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성관계를 했음을 알 수 있는 대화가 있습니다.

상간소송에 휘말렸다면 "최한겨레변호사"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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