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이득반환 청구 소송
(잘못 이체한 주식 양도)
전부승소!
의뢰인은 증권사 계좌를 이용해 종목을 양도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좌번호를 잘못 눌러 타인의 계좌로 주식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즉시 증권사를 통해 착오거래 취소를 요청했으나 피고와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환에 내방하셨습니다.
법무법인 대환에서 확인 결과 착오 입력으로 인해 양도된 주식을 반환하지 않고 증권회사 또한 도움을 주지 않아 이는 부당이득에 해당된다고 보았습니다. 원인 없는 이득에 대한 반환을 요청하고자, 부딩이득반환청구소송을 진행하였고 재판부 또한 양도한 주식을 금전으로 환산한 전액을 인정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고검장*검사장 출신의 변호사", "부장검사 출신의 변호사" 및 "부장판사 출신의 고문변호사"와 "검찰 및 경찰 수사관 출신의 전문위원", "금융감독원 출신의 전문위원" 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직접 대응하고 있으며, 민사전문변호사 및 형사전문변호사가 사건 초기부터 끝까지 처리해드립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