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원징계전문변호사
한아름 변호사입니다.
최근 한 기사를 통해 충격적인 사건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한 공무원이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담배 등을 사준 뒤
성매수를 한 혐의로 재판을 진행중인 사건인데요.
해당 공무원은 형이 부당하다며 항소를 했지만
사회적 책무를 져버린 행동이라며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적절한 법적 대응을 통해
최악의 결과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미수가 어떻게 처벌되는지,
그리고 공무원 신분이라면 어떤 추가적인 불이익이 따르는지,
실전 대응 방법까지 설명드리겠습니다.
"📌미성년자 성매매,유사 사례📌"
제가 본 사례 중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지방 공무원이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시도했다가 적발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
해당 공무원은 단순한 호기심이었다며
“실제 성관계는 맺지 않았으니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것이었죠
그러나 경찰이 채팅 기록을 확보하면서
결국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었고,
소속 기관에서도 강력한 징계를 받게 되었습니다.
"📌미성년자 성범죄, 시도만으로도 처벌될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성매매 미수는 처벌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이 미성년자일 경우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서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를 강력히 처벌하고 있으며,
심지어 성매매를 시도하기만 해도 유죄가 성립될 수 있습니다.
관련 법 조항에 따르면,
미성년자를 유인하거나 성을 팔도록 권유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성매매를 시도했으나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도
유인·권유 행위가 성립되므로 처벌 대상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16세 미만일 경우
기본 형량의 절반까지 가중 처벌이 가능합니다.
즉, “만나기로만 했을 뿐이다” 또는 “돈을 주지는 않았다”는
변명은 법적 면책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채팅 내역, 송금 기록
위치 데이터 등을 확보할 수 있으며,
피의자가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결정적인 증거가 수집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교원징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최선의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유사한 사례로 형사재판을 준비중이라면,
변호사의 상담을 통해 사건을 진단받고
현명한 대응책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와 공직 신분을 지키고 싶다면,
한아름변호사에게 상담전화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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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징계변호사] 미성년자 성범죄, 회피가 정답은 아닙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64de0989f37c09d0092053-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