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교통사고 후 ‘음주측정거부’ 사례, 집행유예로 방어 | 교통사고/도주 해결사례 | 로톡
음주 교통사고 후 ‘음주측정거부’ 사례, 집행유예로 방어
해결사례
교통사고/도주음주/무면허수사/체포/구속

음주 교통사고 후 ‘음주측정거부’ 사례, 집행유예로 방어 

류형우 변호사

징역1년 집행유예2년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심각성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

사고 발생 시 사망이나 중상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심각한 피해와 고통을 주는 행위이지만, 재범률이 44%에 달할 정도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

​

이에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인 비난이 높아지면서 처벌 수위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요.

​

​

​

정말 그러려던 건 아닌데, 술에 취했는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

​

​

현재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께서는 형사 처벌, 면허 취소 등의 위기에 놓여 걱정이 가득한 상황일 거라 예상됩니다. 이미 사건에 연루된 후라면 ‘어떡하지...’와 같은 고민으로 시간 보내서는 안 됩니다.

​

​

지금 당장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대전형사법률사무소 한설의 손을 잡고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죠.

​

​

​


의뢰인을 위한

전문적이면서도 따뜻한 말 한마디,

법무법인 '한설(說)' 입니다.


​

주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중 단속 중인 경찰관의 모습을 발견한다면 ‘도망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잘 피하면 들키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 당장의 상황을 피하고 싶다는 마음에 ‘음주측정 거부’라는 결론을 내리셨을 테죠.

​

​

그러나, 대전형사법률사무소 한설은 잘못된 선택으로 더욱 큰 처벌이 내려질 수 있음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


​

​

경찰 공무원은 교통의 안전과 위험 방지를 위해 필요한 상황이나 주취 운행이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 운전자가 술에 취했는지를 호흡조사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

​

운전자는 이러한 경찰관의 요구에 응해야 하며, 이에 불응할 시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되는데요.

​

​

0.03%~0.08%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의 벌금

0.08%~0.2%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0.2% 이상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음주측정 거부에 따른 단순 발각 시 처벌 수위와 비교해 보았을 때에 비해 더욱 높거나 유사하다는 점을 대전형사법률사무소는 설명하고 있죠.

​

​

잠시 피하려 했던 행동들이 더욱 무거운 형량으로 돌아오게 되며, 특히나 본 죄는 공무집행방해죄의 혐의를 함께 얻게 될 위험이 크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

​

하여 저희 한설이 [음주측정거부죄에 연루되었지만 집행유예를 이끌어낸 승소 사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

사건 개요

의뢰인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했습니다.

의뢰인 A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

​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곧 바로 음주측정을 요구했지만, 술에 많이 취했기에 평소에는 하지 않았을 행동인 ‘음주측정에 불응’하고 말았습니다.

​

​

기존 전과가 있었고 10년 이내에 정당한 사유 없이 경찰관의 요구에 응하지 않았기에, 구속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는데요.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한 A는 곧 바로 대전형사법률사무소 한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

​

​

​

사건 진행

🔺 기존 음주운전으로부터 약 8년 간 동종 전과가 없었다는 점

🔺 사건 당일 크게 술에 취해 도로 위에 잠이 들었을 뿐, 심각한 사고를 일으키지 않았다는 점

🔺 주취 운행 거리가 길지 않다는 점

​

​

대전형사법률사무소는 공판 단계에서 위와 같은 양형 사유를 적극적으로 어필하였으며, A에게 관대한 형을 선고받도록 조력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최종적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의 형을 선고하였습니다.

​

​

최근 무거운 형량이 선고되고 있는 음주측정거부죄로 구속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집행유예의 형을 선고받아 구속을 면할 수 있게 되었죠.

​

​

​

​

동종 전과가 있던 상황이라면 주취 운행의 재범으로 적발될 시 형이 가중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해서는 안 될 선택’을 내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

​

그러나, 여러분께서 잠깐 피하려고 했던 행동들이 더욱 무거운 형량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하는데요.

​

​

특히나, 경찰관의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거부하는 행위를 넘어 경찰관 폭행, 협박, 모욕 등이 이어질 시 ‘공무집행방해죄’가 인정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하죠.

​

​

🔎 형법 제136조 공무집행방해죄

①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

혹여 관련 사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대한 변협 등록 형사 전문 증서를 보유하고 있는 저희 한설의 손을 잡는 것은 어떨까요?

​

​

풍부한 수행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필요한 법적 절차를 아낌없이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류형우 변호사가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168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