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법부법인프런티어 대표변호사 문을 입니다.
저희 사무실의 사건중 많은 의뢰인들이 저에게 도움을 구하시는
음주운전 사례에 대해 오늘은 이야기 나누어 보려 합니다.
관련 사안으로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 글을 천천히 읽어 보시길 바래요.
"한 잔만 마셨는데..."
퇴근 후 회식자리에서 상사가 권하는 술을 거절하지 못한 의뢰인 A님(가명).
20년 무사고 운전, 술만 아니었다면 평범했을 또 하나의 퇴근길이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 잔의 선택이 A님의 회사 생활 20년을 위험에 빠뜨렸습니다.
"집까지 5분이면 가는데..."
친구들과의 즐거운 술자리를 마치고 귀가하던 30대 B님(가명).
대리기사를 부르기에는 너무 가까운 거리라고 판단했다 합니다.
그 5분의 선택이 다른 차량과의 접촉사고로 이어졌고, B님은 형사처벌이 두려워 저를 찾아오셨죠.
"아침에 출근해야 해서..."
전날 밤 과음을 했던 40대 C님(가명).
숙취가 덜 깬 상태로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러 가던 중이었습니다.
평소의 등굣길과 다를 것 없는 아침이었지만, 불시 음주단속에 걸린 C님은 이제 면허취소위기에 도움을 구하고자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사고 발생시 처벌이 무겁습니다.
세 분의 사연이 모두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판단이 있었던 것이죠.
현행 도로교통법상 주취운전 기준은 매우 엄격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처벌 대상이 되죠.
A님의 '한 잔', B님의 '5분', C님의 '숙취운전' 모두 법적으로는 동일한 취중운전입니다.
게다가 최근 단속 처벌 기준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처벌기준 살펴 보시죠.
면허정지: 혈중알코올농도 0.03~0.08% 미만
면허취소: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더구나 음주운전 중 사고가 발생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집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에 따라 사망사고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 상해사고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법원의 태도는 더욱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재판장에 들어가도 예전과 다른 공기, 분위기 부터가 느껴져요.
결과도 많이 달라졌지요.
피해자와 합의를 하더라도 실형을 선고받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보험사로부터 수억원의 구상금 청구를 당하는 사례도 빈번하니까요.
이처럼 음주 운전은 한순간의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나에게도 치명적인 대가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적절한 대응의 결과
위 의뢰인분들은 다행히 신속한 법적 대응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A님은 깊은 반성과 초범임을 고려해 벌금형으로 감경받았고,
B님은 신속한 합의와 성실한 태도로 약식기소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C님 역시 평소 안전운전 경력과 가정 형편을 참작받아 면허정지로 처분이 경감되었습니다.
이것은 음주 수치에 따른 처벌 수위 예측, 합의 과정에서의 적절한 대응, 그리고 법정 형량 감경을 위한 정확한 서류 준비까지. 이 모든 과정이 전문가의 조력으로 성실히 준비되었던 것이죠.
또한 실수로 음주단속에 적발되더라도, 적절한 법적 조력과 진심 어린 반성이 있다면 충분히 구제될 수 있다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결코 주취운전을 권장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절대 해서는 안 될 선택이죠.
하지만 이미 그 순간에 휘말리셨다면, 신속하게 해결방안을 찾으시면 됩니다.
혼자서 고민하고 불안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수많은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들어왔고.
그 경험으로 적절한 법적 조력을 받은 많은 분들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처음부터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일어난 일이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부산음주운전전문변호사 문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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