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언어폭력 가해자 연루, 학교폭력 아님 조치 성공사례 | 소년범죄/학교폭력 해결사례 | 로톡
✅ 사이버 언어폭력 가해자 연루, 학교폭력 아님 조치 성공사례
해결사례
소년범죄/학교폭력

✅ 사이버 언어폭력 가해자 연루, 학교폭력 아님 조치 성공사례 

이동현 변호사

학교폭력아님

들어가며

​

안녕하세요, 저는 법무법인 에스제이파트너스의 파트너 변호사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장이자, 수백 건의 학교폭력 사건에서 '학교폭력에 해당하지 않음', '조치사항 없음', '3호 이하의 조치' 등 많은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낸 춘천학교폭력변호사 이동현변호사​입니다.

​

​

온라인 공간에서의 언어폭력은 객관적인 자료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학교폭력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단체 카톡방, 인스타 단체 대화방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학교폭력으로 연루가 될 수 있으며, 사이버 학교폭력 동조 내지 방조하였다고 학교폭력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모든 사이버 언어폭력이 학교폭력으로 판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건의 경위와 의도를 정확히 소명하면 학교폭력으로 분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초기에 빠르고 적극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이번 글에서는 사이버 언어폭력 사건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이 '학교폭력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받은 성공 사례를 통해, 유사한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올바른 대응 방법을 소개합니다.

​

학교폭력 가해자 연루 문제로 어려움에 처해 계신가요?

학교폭력전문변호사 이동현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상담 전화 한통만으로도 해결 가능한 사건들이 있기에, 고민하지 마시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상담부터 의견서, 고소장 작성, 재판, 판결 이후 케어 까지 모든것을 제가 직접 진행합니다.

📌 사무장, 비서 등이 사건 업무를 대리하지 않습니다.

📌 전국 어디든 저와 직접 미팅이 가능합니다.

📌 다양한 사건 수임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사건에 최선의 해결방법을 제시합니다.

📌 대한변호사협회 정식등록 형사,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 입니다.

🚩 법무법인 에스제이 파트너스 파트너 변호사 이동현변호사

​

조치결정 통보서

​

​

사건의 개요

​

고등학생 A양은 같은 반 B양, C양 등과 친하게 지내며 함께 다녔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B양은 C양과 사소한 문제로 심하게 다투게 되었고, 이때부터 친구들에게 C양을 뒷담화 하게 되었습니다.

​

이를 알게 된 C양은 A양, B양 등이 모두 참여하고 있는 단톡방에서, B양에 대해서 "왜 뒷담화를 하냐"며 추궁하며 "씨발년", "미친년" 등 욕설을 하였으며, 위 단톡방에 참여하고 있는 다른 친구들 역시 B양에 대해서 심한 욕설 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이를 확인한 A양은 B양과 친구들을 중재하는 과정에서 B양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C양에게 "사과를 해라"고 말하였습니다.

​

그런데 그로부터 며칠 뒤 B양은 "A양 등으로부터 사이버상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며 A양을 포함해 5명을 학교에 신고하였습니다.

​

A양의 위기

​

A양은 이 사건 당시 B양과 C양의 싸움을 중재하였던 것일 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버학교폭력 혐의를 받고 있어 너무나 억울하였습니다.

​

특히, A양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원하는 대학교를 입학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이 사건으로 학교폭력이 인정되면 원하는 대학교 진학이 무산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이에 A양과 학부모님은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너무나 막막하여 학교폭력전문변호사인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

'학교폭력 아님' 조치를 이끌어 낸 저의 변호 전략

​

저는 이 사건을 수임한 뒤, 당시 A양 등이 메시지를 주고 받았던 SNS 단체방 내용을 꼼꼼하게 검토하였습니다.

​

그런 뒤 저는, A양은 이 사건 당시 B양과 C양을 중재하면서 B양과 C양에게 "개인적인 일은 둘이서 단톡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다른 애들은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서로 욕설을 하지 말아라"고 말했다는 점, A양은 B양이 친구들에게 C양에 대해서 뒷담화를 하였던 것이 문제되어 친했던 친구들 사이의 관계가 안 좋아지자, B양에게 "잘못한 부분은 사과해"라고 했을 뿐이라는 점, A양은 C양에게도 "욕설을 하지 말아라", "B양에게 욕설을 한 것에 대해서 사과를 해라"고 말했다는 점 등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A양은 이 사건 당시 B양과 C양의 다툼을 중재하려고 했을 뿐, B양에게 사이버 따돌림 등 사이버 학교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전혀 없다'는 내용의 학교폭력의견서를 제출하는 한편, A양과 함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출석해 A양에 당시 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일관되게 진술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드렸습니다.

​

결국 이러한 주장을 받아들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A양에게 "학교폭력 아님"을 내렸습니다.

​

​

학교폭력전문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한 이유

​

최근 사이버 언어폭력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엄중한 조치를 내리고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특히, 단톡방에서 친구에게 욕설을 하는 것에 실질적으로 가담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단지 단톡방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방조'로 인정되어 학교폭력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여러 대학교에서 학교폭력 전력이 있으면 감점하거나 지원 자체를 못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 대응하면 엄청난 불이익을 입을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억울하게 사이버 언어폭력 혐의를 받고 있다면 섣불리 혼자서 대응하기보다 사건 초기부터 다양한 학교폭력 사건을 다루어 본 춘천학교폭력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이동현 변호사가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275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