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일반인도 쉽게 SNS나 유튜브에서 대중과 소통하게 되면서, 유명인과 일반인의 경계가 희미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비연예인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돌싱글즈’, ‘나는 솔로’와 같은 일반인 출연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건 의뢰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디지털 상의 문제를 넘어 피해자에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안기며, 오프라인 폭력과 유사한 심각한 해악을 끼치는 만큼 피해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할 정도로 그 피해는 상당한데요.
저, 법률사무소 유(唯) 박성현 형사전문 대표변호사는 100만 구독자 이상의 유튜버와 돌싱글즈 출연자의 악플고소 등 인플루언서나 유튜버, 유명인의 사이버 명예훼손 및 스토킹 사건을 통해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고통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가며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권유하는 바입니다.
📌 법률사무소 유(唯) 박성현 형사전문 대표변호사
📞'내 사건에 맞는 전략' 1:1 맞춤 상담 받기 - https://vo.la/JhrGMl
✅ 서울대졸업 / 로스쿨수석 / 대한변협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 해결사례로 입증하는 전문성
➖ [형사의신神] 2024년 10월 최신 종결사건 ( https://vo.la/KGfloq )
✅ 이론적·실무경험·노하우·최신판례·상황 별 변수예측, 박성현 변호사만의 전략
✅ KBS, SBS, MBC 주요 언론사 자문 변호사
📢 유튜브 채널 '형사의신(神)' 운영 중
사이버 명예훼손, 증거 확보가 첫걸음입니다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소송을 진행하려면 무엇보다도 관련 자료를 캡처하여 증거로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온라인 명예훼손은 증거가 금방 삭제되거나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모욕적이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글, 이미지, 영상을 발견했다면 즉시 캡처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이때 구체적인 내용과 전체 화면을 포함하여 사건의 전후 맥락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개정된 스토킹 처벌법은 피해자가 원하지 않더라도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는 법적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즉, 피해자가 고소를 취소하더라도 가해자는 여전히 처벌 대상이 됩니다.
스토킹 피해자는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할 수 있으며, 수사 단계에서 전자장치 부착, 특정 장소 유치 등 잠정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스토킹 피해는 조기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러한 상황에 연루되었을 경우 형사 전문 변호사의 법률 지원을 받아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법률사무소 유(唯)에서는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죄, 스토킹 사건에 대한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의 초기 단계부터 철저한 대응 전략을 제공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발생한 명예훼손이나 스토킹 문제로 고민이 있으시다면, 상담을 통해 사건의 성격에 맞는 최적의 대응책을 마련하고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내 사건에 맞는 전략' 1:1 맞춤 상담 받기 - https://vo.la/JhrGMl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사이버명예훼손 스토킹] 확실한 대응이 필요합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f416b01267e04485e6631c-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