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디딤의 의뢰인은 가족 중 1인을 의뢰인은 가족을 피보험자로 두고 한 유명 보험사의 종신보험 가입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피보험자가 사망했을 때 의뢰인이 지급받는 금액은 수억 원에 가까웠습니다. 그만큼 달마다 지급하는 월 보험료의 액수도 상당했죠.
그리고 종신보험을 가입하고 수년이 지난 뒤, 의뢰인의 가족은 영면에 들었습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을 겨우 추스르고 장례 등을 무사히 치렀는데요.
이후 의뢰인은 가족의 사망 신고와 함께 유품, 관련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담당 설계사를 통해 보험금을 청구했습니다.
그런데 보험사 측은 어떠한 이유 때문인지 설명 없이 지급하기로 약속한 금액에 한참 못 미치는 금액을 의뢰인 계좌에 송금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계약서상 명시돼 있는 금액을 지급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으나 보험사로부터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법률사무소 디딤의 홍영택 변호사를 찾아 상담을 진행, 해결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법적 대응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홍변호사는 의뢰인이 지급받지 못한 금액들을 하루라도 빠른 시일 내에 지급될 수 있도록 시간 지체 없이 바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는데요. 그리고 얼마 뒤, 소장을 받아든 보험사 측에서 청구금 전액을 지급하겠다는 연락을 취해왔습니다.
그렇게 소송을 제기한 지 1개월이 되지 않아 의뢰인이 받지 못했던 10여억 원이 의뢰인의 계좌로 입금된 겁니다.
그러나 저희는 소를 취하하는 것으로 사건을 종결하지 않았습니다. 보험사를 상대로 소송비용을 청구한 건데요.
소송비용이란, 당사자가 특정한 소송절차를 수행하는 데 소요된 모든 비용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소송비용은 패소한 쪽이 부담하는데, 의뢰인의 사건은 소 취하에 따라 소송이 종료되었기에 소송비용의 부담에 관한 재판이 없으므로 법원에 신청했습니다.
이에 법률사무소 디딤의 홍영택 안산변호사는 법원으로부터 소송비용을 보험사가 부담하라는 결정까지 받아냈습니다.
그리하여 의뢰인은 홍영택 변호사의 조력으로 수억 원에 달하는 보험금 미지급금 전액과 더불어 1000만원이 훌쩍 넘는 소송비용까지 지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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