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돌려막기 개인회생 탕감률 63.82%
신용카드 돌려막기 개인회생 탕감률 6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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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파산

신용카드 돌려막기 개인회생 탕감률 63.82% 

이승진 변호사

탕감률 63.82%

안녕하세요. 블랙스톤 법률사무소 이승진 변호사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코로나로 인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고 생활비로 쓰던 신용카드로 인해 돌려 막기를 하다가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된 사연입니다.

① 채무자의 상황

의뢰인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빚을 만드는 것을 극도로 꺼려했습니다.

대학 학비 조차도 남들은 학자금 대출을 활용할 때 방학 기간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고, 학기 중에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충당했는데요.

채무가 생기는 것을 경계하여 갚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지 않고자 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가면서 학생 때 보다는 여유가 생겼고, 신용 점수 관리를 위해서도 신용카드를 적당히 쓰는 것은 좋다는 말에 한 장 만들게 되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가 시작되었고, 회사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의뢰인을 포함한 여러 직원들이 권고사직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하기 위해서 알아보기도 했지만 모든 회사들이 어렵다 보니 쉽지 않았고,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요.

생각한 것보다 오랜 시간이 소요되면서 부족한 생활비를 신용카드로 썼던 것이 채무가 발생한 원인입니다.

지금은 다시 직장을 구했지만 기존에 하던 업무들과 다른 직장이다 보니 급여가 높지 않았으며 이미 쌓인 빚들이 있었고, 돌려 막기를 하면서 채무가 증대한 만큼 감당이 되지 않아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② 채무 현황

채무액 : 108,264,222원

재산 가치 : 34,478,330원

직업 : 직장인

수입 : 2,000,000원

부양가족 수 : 1명

③ 개인회생 결과

월 변제금 : 753,270원

변제 기간 : 52개월

총 변제액 : 39,170,040원

탕감률 : 63.82%

④ 사건의 쟁점

의뢰인은 생활을 하기 위해서 쓴 비용이고, 돌려 막기를 하면서 빚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러한 이유로 기각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담 시에도 해당 부분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았는데요.

평소 가계부 작성을 위해서 영수증을 꼭 받는 습관 덕분에 카드 사용 내역을 소명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상황이었고, 생활비로 인해 발생한 채무가 있다는 이유로 사건이 기각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는 내용을 설명 드렸고, 탕감 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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