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하는 만큼 인간에게 편리한 수단은 계속해서 발전되어 편의를 주고 있습니다.
요즘 가까운 거리를 동할때 자전거 보다 편리한 전동 킥보드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로인해 2차적으로 발생하는 사건들이 문제가 되어 형사처벌 및 행정처분까지 받게 됩니다.
전동 킥보드 이용자 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인명 사고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음주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다 인명피해를 발생시킨다면
도로교통법상 혈중알콜농도 0.08% 이상 0.2% 미만인 경우
술마신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다 경찰 단속에 걸린 A씨는
혈중알콜농도 0.107%로 벌금형에 처했으며 행정처분으로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A씨는 위 처분이 가혹하다며 운전면허 취소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경위와 처분을 취소할 상당한 이유가 따라야 하는 만큼 법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죠.
2021년부터 법이 개정되어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다면 일반 자동차와 같이 운전면허 정지 또는 취소 처분을 동일하게 받게 되므로 처분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은 변호사 조력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킥보드 음주운전으로 인해 형사처벌 받게 되는 사실도 억울할 수 있는데 운전면허까지 취소된다면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기에 필히 사건 초기 단계부터 형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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