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이혼소송전문 법무법인 열린마음 고요한 변호사입니다.
오늘은 부정행위를 부인하는 상간남을 상대로 하는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부정행위를 부인하는 상간남 위자료 청구 성공 사례
최근 대전이혼전문 고요한변호사가 직접 진행한 사건의 사실관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A는 혼인기간 19년 동안 건설업에 종사하며 주중에는 주로 지방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근무하다 주말에만 대전 집으로 돌아오는, ‘주말 부부’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A와 A의 아내는 비록 주말 부부이긴 하지만 자녀 1명을 두고 화목한 가정생활을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A는 2020년 경 아내를 놀래줄 목적으로 지방에서 올라온다는 말 없이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늦은 저녁 시간임에도 아내가 집에 없는 것을 보고 이상한 생각이 들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A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아내에게 전화를 걸러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묻게 되었는데, A의 아내는 퇴근한 뒤 집에서 쉬고 있다며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A는 아내가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강한 의심이 들었고, A는 집에 온 사실을 숨긴 채 근처 숙박시설에서 하루를 보낸 뒤 다음날 아내의 퇴근 시간에 맞춰 회사 인근에서 몰래 대기하게 되었습니다.
A는 곧 퇴근하는 아내가 처음 보는 남자 차에 타고 이동하는 것을 보게 되었고, A는 이러한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하며 뒤를 쫓게 되었습니다. 이후 아내와 상간남 B는 유흥가에서 내리더니 다정하게 손을 잡은 채 길을 걷다가 한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A는 분노를 참으며 이러한 모습들을 사진에 담았고, 모텔 입구 인근에 주차한 채 밤을 새우며 다음 날 아침 아내와 상간남 B가 모텔에서 나오는 모습까지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A는 이후 법무법인 열린 마음에 방문하여 고요한 변호사와 상담을 진행하게 되었고, 되었고, 상간남 B에 대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고요한변호사는 먼저 A가 촬영한 증거들을 토대로 소장을 작성하여 소송을 제기한 뒤, 법원을 통해 A가 B의 주차된 차량에서 확인한 B의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이용하여 주소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B는 소장을 송달 받은 뒤 변호사를 선임 하게 되었는데, B는 소송이 진행되는 줄곧 A의 아내가 유부녀인지를 몰랐고, A와 A의 아내는 이미 혼인이 파탄났기 때문에 부정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본인의 부정행위를 부인 하였습니다.
그러나 고요한 변호사는 다양한 증거와 정황 등을 통해 B가 허위주장을 하고 있음을 주장하였고, 결국 재판부는 A의 청구를 받아들여 위자료 1,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오늘은 대전이혼전문 고요한변호사가 직접 진행한, 부정행위를 부인하는 상간남에 대한 위자료 청구 성공 사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대전이혼소송, 상간자위자료소송, 재산분할 청구 등에 대하여 문의사항이 있거나 자세한 상담을 받고 싶다면 대전이혼소송 법무법인 열린마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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