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가해자가 비상장코인이 있는데 상장이 곧 되며 상장되면 수배~수십배의 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가해자에게 대금을 송금하였는데 가해자는 이를 보관 중 임의로 다른 코인을 구매하여 의뢰인은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저는 즉각 가해자를 형사고소 하였고, 검사는 횡령으로 약식기소 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의뢰인은 가해자로부터 피해액을 반환받았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