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지현 변호사입니다.
오늘은 연예기획사 M엔터테인먼트를 대리하여 영문 주주간 계약서를 작성 및 검토한 사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 M엔터테인먼트가 처하신 상황
한류 및 K-POP의 세계적인 성장세로 인하여, M엔터테인먼트는 해외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M엔터테인먼트는 위 투자 유치를 위한 투자계약서의 검토 뿐 아니라, 영문 주주간계약서의 작성 및 검토 업무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M엔터테인먼트는 이전에도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아 RCPS를 발행한 이력이 있었는 바, 투자자별 투자조건 통합 역시 반드시 고려하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2. 최지현 변호사의 적극적인 법적 대응
M엔터테인먼트는 과거 수 차례 투자를 받아 다수의 투자자가 존재하였고, 이에 따라 주주간계약서의 조건들이 각기 상이한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각 주주간계약서 별로 다른 경영동의권 및 계약 위반 시 제재방안 등의 투자조건을 통합함으로써, M엔터테인먼트 입장에서도 일원화된 경영정책을 수립하고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투자자들 사이의 권리 충돌을 막는 것이 급선무였습니다.
최지현 변호사는 기본적으로 투자조건들 사이의 충돌을 없애고, 해당 주주간계약서의 전속관할과 준거법을 각 대한민국 법원 및 대한민국 법으로 상정함으로써 국내 투자 현실에 부합하면서도 회사에 불리한 독소조항을 제거하는 방향으로 영문 주주간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에 더하여 향후 M엔터테인먼트사의 IR 등 과정에 있어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추후 법적 분쟁을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결론
최지현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통해 M엔터테인먼트사는 거액의 해외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
법률사무소 사유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려움에 처한 많은 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시해드리고 있습니다.
탄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Innovative Firm for Innovative Minds,
법률사무소 사유
□ 담당변호사: 최지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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