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명예훼손이래요..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이 글을 찾아오신 분들 대부분 예상하지 못한 고소를 당해 정보를 찾다 오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죽은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고소를 한다는 건지..
죽은 사람의 명예까지 존중해야 하는 건지..
너무 억울하고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실 텐데요.
이런 분들께 명예훼손 특화 로펌으로서 사실적인 말씀을 드리자면,
대한민국의 법은 죽은 사람의 명예 또한 보호하고 있습니다.
관련 조항으론 형법 제308호 사자명예훼손에 따라 2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백만 원 이하 벌금형에 해당하지요.
다만 죽은 사람을 명예훼손하여 처벌을 받는 것은 일반 명예훼손과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는 다음과 같지요.
허위사실을 적시한 경우 처벌이 가능하다.
일반 명예훼손은 사실 적시 명예훼손이 있는 반면 사자명예훼손의 경우 사실을 적시한 경우는 처벌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이 사실을 말했다면 처벌 대상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허위사실', 사실과 허위를 나누는 기준이 어떻게 될까요?
이 기준이 참 모호합니다.
그리하여 명예훼손 사건을 특화하며 아래와 같이 다수의 무혐의를 이끌어온 로펌으로서
저희의 경험과 판례를 바탕으로 기 기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이 글만 끝까지 읽어보신다면 적어도 법을 잘 몰라서 억울하게 전과자가 되는 상황은 피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자명예훼손
처벌을 피하는 핵심 POINT
명예훼손죄에서 허위사실은 공연히 허위사실을 적시한 경우 처벌됩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이 사실을 적시했다면 사자명예훼손으로 처벌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다만 법원에서 인정하는 허위사실의 기준이 다소 모호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자면 올린 글의 주된 내용은 사실이고, 일부 과장된 내용이 허위사실일 경우
이는 허위사실 적시에 해당할까요? 사실을 적시에 해당할까요?
여러분들도 모호하다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실제로 명예훼손에서 이 허위사실, 사실 적시를 근거로 법리적 다툼이 치열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명예훼손 전담 로펌으로서 정리를 해보자면,
법원에서 주된 핵심 내용이 객관적 사실과 합치할 경우 진실한 내용을 작성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만일 상대가 실제로 한 행동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적시하고,
세부 내용에서 일부 과장된 내용을 작성했다면 사실 적시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이러한 내용을 근거로 저희가 허위사실 명예훼손에서 다수의 무혐의를 이끌어왔기에 확신을 갖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자명예훼손 고소를 당하셨다면,
오늘 전해드린 기준을 바탕으로 '진정으로 허위사실을 적시했는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일부 과장된 내용이 있더라도 주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물론 저희가 실무에서 사용한 전략을 모두 알려드렸다 하지만..
일반인 분들이 위 칼럼만으로 곧바로 사건에 적용하여 무혐의를 이끄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은 저희가 아니어도 좋으니, 실력 있는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선임하지 않으셔도 좋으니,
실력 있는 조력자와 제대로 된 상담 1번만 받아봐도 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위 글을 읽으신 후에 저희 로펌에 신뢰가 생겨, 상담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래의 번호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믿고 연락을 주시는 만큼, 부끄럽지 않도록 올바른 해결책을 마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유익한 정보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집중하여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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