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 의뢰인은 대학생으로 재수생활 및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우울증에 시달렸고, 이에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는 중이었음
- 그러던 중 의뢰인은 트위터에 올라온 미성년자 성매매 글을 보고 연락하여 건물 지하 계단에서 미성년자 3명과 유사성행위를 하였는데,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보고 112에 신고하였고, 추후 경찰의 연락을 받게 되자 상담 요청 후 사건 의뢰
노경종 변호사의 조력
-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미성년자의 나이대는 중학생으로 실제 나이는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었고, 매우 어린 나이의 미성년자 3명과 유사성행위의 성매수를 한 사안으로 죄질이 매우 불량한 사안이었음
- 실제로 조사를 받게 되면서 3명 중 2명이 13세 미만의 매우 어린 미성년자임이 확인되었음
- 이에 처음부터 자백과 선처를 구하고 지속적인 반성문, 등산 등 실질적인 심신의 건강을 위한 행동, 성매매 예방교육을 진행하는 등 재범을 방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하는 한편, 합의를 위한 절차 진행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파악하고 진행
- 수사단계부터 합의를 위해 피해자 국선변호사와 접촉하였고, 결국 재판에 넘겨진 후 3명 중 2명의 부모님과 합의에 성공
사건결과
- 사안의 특성상 재판에 넘겨지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경우였고, 수사단계부터 1심까지 일관된 정상관계 변론으로 미성년자 3명 중 2명의 부모님과 합의에 성공할 수 있었고, 법원은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중한 형을 선고해야 하나 미성년자 부모님과 합의한 점과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고려하여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함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디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