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께서는 평소 감정이 좋지 않았던 같은 상가 내 임차인이 자신의 홍보물에 의도적으로 이물질을 묻혔다고 생각하고 소지하고 있던 장검을 가지고 일대를 배회하며 죽여버리겠다는 취지로 크게 외치는 등 협박을 하였습니다. 자칫 구속수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건이었으나 피해자와 잘 협의하는 등 조치를 잘하여 벌금형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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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에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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