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A와 B의 행복하던 결혼생활은 3년만에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을 결정하게 되었고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의 문제가 상호 합의되지 않아 재판을 통하여 이혼을 하였습니다.
[대응 전략]
의뢰인들간의 주고받은 메시지, 다툼이 있을 때의 녹취록 등 그동안 이혼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의뢰인의 상황을 명확히 입증하였고, 자녀 양육과 관련해서도 의뢰인이 적임자라는 것을 자녀의 병원기록 의뢰인이 자녀를 위해 지금 준비해 둔 거처나 수입에 관한 부분을 충분한 자료로서 대응하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사건의 결과]
조정을 통한 이혼과 양육권, 그리고 자녀 양육에 필요한 양육비와, 이혼에 따른 위자료 모두를 얻어 내었습니다.
특히, 김민재 변호사는 재산분할 총액 중 "의뢰인이 희망한 금액의 150%"를 달성하며 승소했습니다.
이혼없이 행복한 결혼생활이 이어지면 가장 좋겠지만 지속하기 어려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생기신다면 변호인의 도움을 받아 유리한 결정을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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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