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한변호사협회 형사전문, 재물손괴. 주거침입 등에서 다수의 성공 사례를 보유한 임현수 변호사입니다.
의뢰인은 직원과 동행하여 고소인이 공장 문에 부착한 자물쇠를 파손하고 공장에 침입하였다는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받은 후, 본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집행유예를 받아 석방된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본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의뢰인'과 고소인 사이의 공장에 관한 매매계약의 효력과 점유권한 등에 관한 분쟁이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직원과 동행하여 고소인이 공장 문에 부착한 자물쇠를 자르고 공장에 침입하였다는 이유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재물손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 등 혐의로 기소당하였고, 1심 법원에서 정당한 사법구제 절차를 무시하고 자력구제를 가장하여 범행을 반복하였고 피해자에 대한 보복적 감정에서 본 건 범행이 비롯되었다는 등의 이유로 징역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 본 변호인의 조력
본 변호인은 적극적으로 (1) 기존 부인의 태도에서 전부 자백하는 것으로 기본적 태도를 변경하고, (2) 자물쇠 손괴 부분에 대하여 피해금 소정을 공탁하였으며, (3) 범행 당시는 피고인과 피해자가 각종 민 형사소송을 통하여 공장의 점유의 적법성 등을 첨예하고 있었던 시점으로서 일반인인 피고인의 범행 당시 인식 사정에 비추어 보면. 계약해제 등 사후적으로 확정된 사실관계에 비추어 점유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은 부당하며, 피고인이 피해자에 대한 보복적 감정에서 자력구제를 가장하여 본 건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변호인의견서를 통하여 강력히 의견개진하였습니다.
3. 본 사건의 결과
항소심은 본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심을 파기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1심 실형 사건에 관하여 항소하여 집행유예 판결 등 성공적인 판결을 받기 위해서는 변호사가 1심 판결을 심도 깊게 분석하여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였던 사유들을 탐색하고,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의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사실관계와 명백한 법리가 있다는 점을 주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심 판결 결과가 불만족스러워 항소를 고려하고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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