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보다도 더 오랜 시간 함께 있는 직장 동료...
직장 동료와 불륜이 발생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이 아래와 같은 이유로 문의하고 있는데요.
현실적이고 시원한 답변 올리겠습니다.
상간자를 상대로 1,000~3,000만 원 받는 것으로 절대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확실하게 처단할 수 있는 방법일까요?
자녀가 있기 때문에 바람난 배우자를 용서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결심 했음에도
불륜의 상대방인 상간자와 같은 직장을 다닌다고 생각한다면, 지속적으로 의심이 들기 때문에
잦은 다툼으로 가정을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배우자의 직장을 그만두게 하자니 생계가 걱정되고, 그렇다면 상간자를 그만두게 해야 하는데요
불륜을 이유로 상간자가 회사를 퇴사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결론적으로 법적인 방법으로는 퇴사시키기 어렵습니다.
상간자를 확실하게 처단하고 가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할까요?
<상간자를 확실하게 처단하는 방법>
1. 직장을 찾아가서 대화를 시도하고 지나가는 사람이 들릴 정도로 적절한 톤으로 말하는 것은 명예훼손을 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법률적인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인 코칭이 어려운 부분이 있으며, 시비가 붙어 쌍방 폭행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2. 직장 상사를 찾아가서 이 사실을 알리고 인사 조치를 부탁하는 방법으로 이 방법은 혼인을 유지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어야 명예훼손 방어가 가능하며,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다만, 배우자의 직장 생활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3. 소장을 회사로 보내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으나 최근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을 이용하여 직장을 잃게 되는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재판부에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송달로 보정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 또한 직장 송달을 위해서는 변호사 선임이 필요합니다.
4. 일반적으로 상간자의 주소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증거가 확실한 사건에 한하여 직장으로 내용증명을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는 소장과 달리 직원들이 알게 될 가능성은 낮으나 상간자는 하루하루 불안감 속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