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이혼소송 피고로 원고와 1990년부터 33년간의 결혼생활을 이어왔으나 피고의 잦은 폭언, 폭행으로 원고는 피고에게 이혼을 청구하였습니다.
원고는 위자료 5천만원 및 재산분할 기여도 70%를 주장하였으나 박지윤 변호사의 예리한 주장으로 위자료 2천만원 및 재산분할 기여도 50%를 이끌어내어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피고는 이혼을 원하지 않았으나 폭행의 증거가 명확하여 결국 부득이하게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담덕법률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