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전업주부 재산분할 11억 원(기여도 40%) 성공
이혼 소송, 전업주부 재산분할 11억 원(기여도 40%) 성공
해결사례
이혼

이혼 소송, 전업주부 재산분할 11억 원(기여도 40%) 성공 

이현주 변호사

재산분할 11억 원

춘****

1. 사실관계

A와 B는 약 20년 간 함께 산 부부입니다. B의 심한 폭행으로 인해 이혼 소송이 시작됐습니다. 해당 사건은 재산분할이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혼인기간동안 A는 전업주부, B는 사업가였고 소득 격차가 심했는데, B가 사업가로서 축적한 부가 상당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A는 부모에게 증여받거나 상속받은 재산도 없었습니다. 혼인 기간 중 이룩한 재산도 전부 B의 명의였습니다. 

​따라서 A는 이혼 소송을 준비하며 큰 걱정이었습니다. A는 당연히 사업가인 남편에 비해 전업주부인 본인이, 재산분할에 있어 몹시 불리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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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현주 변호사의 조력

​이현주 변호사는 A의 입장에서 B가 은닉한 자산을 전부 찾아내는데 집중했습니다. B는 A와 별거하고 나서 주식을 매도해 처분대금을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본인 명의 부동산을 자녀에게 증여하는 방법으로 재산을 은닉하였습니다. 

결국 소송 중 다양한 증거 조사 방법을 통해 B의 자산을 특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현주 변호사는 B의 은닉 자산을 전부 찾아내 재산분할대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A의 가사 노동, B 사업의 조력 등을 주장하며 전업주부인 A의 기여도가 최대한 높게 인정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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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송 결과

A는 법원에서 재산분할로서 11억 원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재판부가 인정한 A의 기여도는 40%였습니다. 

​A가 가사일, 그리고 양육을 전담하고 남편 사업에 물심양면 조력한 점을 높이 산 것입니다. 

A는 전업주부임에도 불구하고 기여도를 40%나 인정받아 결국 11억 원의 재산분할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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