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의 총 피해액은 약 100억원 상당에 해당하였는데요
검찰은 대외무역법위반혐의로 피고인 B에게 징역 2년을, 피고인 회사 D에게는 벌금 1천만원을 구형하였는데요
변호인 의견서 작성 및 변호인의 조력으로 인하여
피고인 B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피고인 회사 D에게는 600만원의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최근 과거 의류 봉제 시장에서 관행과 같이 여겨졌던 라벨 갈이 행위에 대하여 형사처벌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고
대외무역법위반 혐의 뿐만 아니라 사기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도 함께 기소 되는 사례가 많아
처벌 형량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만약 수입 의류의 라벨 갈이 행위로 인하여 수사나 재판을 앞두고 있으시다면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해결방법을 모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법무법인 태유의 유승재 변호사는 대외무역법위반 등 원산지표시위반과 관련하여 다양한 경험 및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외무역법위반과 관련하여 문의하실 사안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예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