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상형이다 보니
무언가에 홀린듯 뒤따라
집까지 들어가고야 말았습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변호사님"
의뢰인은 상대여성을 보고 세상이 멈춘듯 하였고,
순간적으로 한눈에 반하여,
그녀에게 번호라도 묻고자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을 알게된 후
우연한 기회로 집안에 들어가
가족사진만 확인하고 나오는 도중
가족의 일원에게 발각되어 입건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마스크를 벗은 상대의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정말 가족사진만 보고자 집에 들어갔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강간미수등
큰 범죄로 번질수도 있는 상황.
파운더스는 의뢰인의 떨리는 목소리등
여러 사실관계를 종합하여
의뢰인의 진심을 믿자는 결론을 내렸고,
의뢰인이 단순히 상대의 얼굴 및 번호를 확인하기 위하여
순간적인 실수로 해당 집에 들어가게 된 것임을 주장하는 한편
피해자와의 적극적은 합의를 진행하였고,
다행히 의뢰인의 의도가 왜곡되지 않아
다른 큰사건으로 확대되지 않고
주거침입에 대하여
최선의 처분인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의뢰인님.
네 꼭 다짐하신 삶
평안한 일상
지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운더스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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