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스토킹] 스토킹고소 실제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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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스토킹] 스토킹고소 실제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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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스토킹] 스토킹고소 실제사례 

김태연 변호사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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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토킹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스토킹을 당한 경우 생각보다 피해가 극심한데요.

저희 사무실에서도 다양한 스토킹 관련 범죄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스토킹 범죄에 강력히 대응한 후기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스토킹, 괴롭힘 등의 피해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신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스토킹범죄 고소 대응 후기


갑씨는 어느날 다급한 목소리로 사무실에 전화를 주셨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상담 받으러 갈 수 있을까요"

바로 방문상담을 예약하셨고, 갑씨는 대표변호사님 상담을 진행하셨는데요, 상세내용을 들어보니 소위 스토킹이라고 하는 스토킹범죄의 피해자였는데요! 너무나 다급했던 갑씨의 목소리의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요. 스토리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상대방은 전 남자친구였는데요. 이별을 통보하자 갑자기 스토킹 행동을 시작하였는데요, 그 수위가 점점 심해지면서 집앞에 따라오는 등의 행위까지 진행되었는데요. 나중에는 집에 갈 때 두리번두리번 거리면서 주위를 살피게 되고, 너무나 겁이나 이동 자체를 자제해야하는 상황에까지 도달했다고 합니다.

결국 겁이 나신 갑씨는 경찰서에 몇번 방문했지만 경찰서에서도 단독으로 본인을 보호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결국 변호사사무실을 찾던 중 저희 사무실로 오셔서 바로 사건 위임을 진행하셨는데요. 바로 태연법률사무소에서는 형사고소를 진행하셨는데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선 신변보호요청을 하고, 형사고소장을 정리하여 상대방 혐의사실을 정리하고, 관련하여 강한 조치를 시작했는데요. ​고소 등 변호사선임을 확인한 후 가해자의 가해행동이 직접적인 연락이 줄더니, 결국 중단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겪은 어려움이 있다보니, 당연히 마음은 불안할 수밖에 없었을텐데요.

​​

스토킹피해 처벌 어떻게 될까


스토킹 피해 어떻게 처벌이 될까요? 그 수위는 다양한데요, 2021년부터는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다는 사실!!

바로 아래의 죄인데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최근 스토킹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울 만큼 정신적ㆍ신체적 피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하고, 범행 초기에 가해자 처벌 및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여 스토킹이 폭행, 살인 등 신체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강력범죄로 이어져 사회 문제가 되고 있어 이에 따라 스토킹이 범죄임을 명확히 규정하고 가해자 처벌 및 그 절차에 관한 특례와 스토킹범죄 피해자에 대한 각종 보호절차를 마련하여 범죄 발생 초기 단계에서부터 피해자를 보호하고, 스토킹이 더욱 심각한 범죄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여 건강한 사회질서의 확립을 하기 위해  해당 법률을 제정 및 시행하게 되었는데요,

처벌되는 대상을 보면요,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정당한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접근하거나 따라다니거나 진로를 막아서는 행위, 주거ㆍ직장ㆍ학교, 그 밖에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장소 또는 그 부근에서 기다리거나 지켜보는 행위, 우편ㆍ전화ㆍ정보통신망 등을 이용하여 물건이나 글ㆍ말ㆍ부호ㆍ음향ㆍ그림ㆍ영상ㆍ화상을 도달하게 하는 행위,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하여 물건등을 도달하게 하거나 주거등 또는 그 부근에 물건등을 두는 행위, 주거등 또는 그 부근에 놓여져 있는 물건등을 훼손하는 행위를 하여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것을 스토킹행위로 정의하고,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스토킹행위를 하는 경우는 별도의 스토킹처벌법에 의해 처벌이 됩니다.

더불어 스토킹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하고, 흉기 또는 그 밖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거나 이용하여 스토킹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스토킹범죄 실제 처벌사례


6개월에 겨처 걸쳐 치과 직원을 스토킹한 현직 교사 사건이 있었는데요, 죄명은 퇴거불응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인데요, 현직 교사는 약 6개월 이상 피해자인 서울의 한 치과 직원 A씨를 스토킹하였는데요,

반지와 케이크 등을 들고 A씨를 쫓아다니고, 2018년 12월에는 꽃다발을 들고 치과에 찾아갔다가 ‘남자친구가 있다’며 피해자에게 거절당하자,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는 것 아니다”라는 말을 하며 A씨의 손목을 붙잡는 등 퇴거 요구에도 불응한 혐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해당 피고인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만원을 선고되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높은 형이죠? 현직교사라면 본인 지위도 유지하기가 어려울텐데요. 이처럼 결국 스토킹범죄의 끝은 형사처벌인데요. 참 안타깝습니다...

 

스토킹고소하면 더 심하게 괴롭히지 않을까


실제 사건을 진행하셨던 분도 마찬가지이고, 실제로 스토킹범죄를 고소하는 경우 더 심하게 괴롭혀 힘들어지는 것이 아닌지 물어보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생각보다는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지만 실제 신변보호요청 및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경우 상대방쪽에서도 처벌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지하고 더 이상의 괴롭힘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루빨리 괴롭힘에서 벗어나는 것! 그러기 위해서 스토킹범죄 형사전문변호사와 속히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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