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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후진 추돌사고, 반소로 150만원 배상 받은 사례
해결사례
교통사고/도주형사일반/기타범죄

주차장 후진 추돌사고, 반소로 150만원 배상 받은 사례 

백준기 변호사

승소

결과: 일부승소

사건 개요

의뢰인께서는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중, 상대방이 운전하던 차량이 후진하다가 의뢰인 차량 앞부분을 충격하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오히려 의뢰인에 대한 손해배상채무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먼저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께서는 법무법인 프런티어의 조력을 받아 상대방의 과실로 발생한 사고임을 주장하며 반소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되셨습니다.

쟁점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주차장 내 후진 충격 사고에서 상대방의 과실 여부와, 그로 인한 의뢰인의 정신적 손해배상액을 얼마로 인정할 것인지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법무법인 프런티어 변호사는 사고 당시의 영상자료와 객관적 증거를 면밀히 검토하여, 상대방이 후진하면서 진행방향에 대한 주시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점을 명확히 입증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상대방이 먼저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청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의뢰인이 입은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을 구하는 반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사고의 발생 경위와 전후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함으로써 법원으로 하여금 상대방의 과실을 온전히 인정하게 하였고, 그 결과 상대방이 의뢰인에게 15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상대방이 먼저 소송을 제기하여 책임을 회피하려 했던 상황에서, 의뢰인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1. 사고 영상 및 증거자료를 통해 상대방이 후진 중 주시의무를 위반한 과실이 있음을 명확히 입증한 점

  2. 사고의 발생 경위와 전후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여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의 정당성을 뒷받침한 점

사건의 결과

법원은 상대방의 후진 주시의무 위반 과실을 인정하여, 상대방이 의뢰인에게 15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상대방이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청구는 150만 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한해서만 인용되었고, 의뢰인의 반소 청구 역시 150만 원 범위에서 인용되어 실질적으로 의뢰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주차장이나 도로에서 상대방의 후진 또는 부주의로 사고를 당하셨는데, 오히려 상대방이 먼저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당황하지 마시고 사고 당시의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적극적으로 반소 등으로 대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유사한 상황에 처해 계신다면, 법무법인 프런티어와 함께 사고 경위를 면밀히 검토하여 정당한 권리를 구제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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