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변호사 박성현입니다.
성매매단속 조사 연락을 받으면 장부에 이름이 있을 텐데 어떻게 하냐고 걱정부터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1 수사관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업소 장부와 이용자 예약 문자 내역입니다.
방문 일시, 이용 금액, 연락처가 담긴 장부와 운영자 휴대폰에 저장된 예약 문자가 일치하면 이용 사실이 특정됩니다.
2 이용 사실은 어떻게 입증되나요
장부와 문자, 통신자료를 교차 확인합니다.
장부에 이름이 없어도 예약 문자 발신 번호로 명의자가 특정되고, 결제 내역이 있으면 이용 금액까지 확인됩니다.
3 예약 문자가 있는데 전면 부인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후 모든 진술의 신빙성이 무너집니다.
증거가 확보된 상태에서 무작정 부인하기보다 증거 수준에 맞는 진술 방향을 설계해야 합니다.
4 몰랐다는 주장, 언제 통하나요
업소 측이 일반 마사지로 안내했고 결제 금액이 일반 업소 수준이었으며 성매매를 인식할 정황이 없었을 때입니다.
단순히 몰랐다는 주장만으로는 인정받기 어렵고 구체적인 사정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5 출석 요구를 무시하면 어떻게 되나요
추가 요구가 반복되다 체포 영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사를 피하기보다 변호인과 준비된 상태로 임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유리합니다.
6 출석 전 지금 해야 할 것은?
방문 경위와 당시 상황을 시간 순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장부 기록과 진술이 일치해야 방어 논리가 설득력을 가지며, 첫 진술이 이후 절차 전체를 좌우합니다.
법률사무소 유 박성현 변호사가 현재 단계를 파악하고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변호사 박성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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