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변호사 박성현입니다.
상간소송 방어 변호사 상담에서 혼자 답변서를 써도 되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1 변호사 없이 답변서를 제출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감경 논거가 빠진 채 방향이 정해져 이후 수정이 어렵습니다.
혼인 파탄 기여도, 관계 시작 시점, 원고 귀책 사유를 다투는 논거가 빠지기 쉽고, 답변서 제출 이후 추가하려면 절차가 복잡해집니다.
2 혼자 쓴 답변서에서 흔히 생기는 문제는?
"관계는 있었지만"이라는 표현이 담기거나 감경 논거 없이 단순 반박만 기재됩니다.
이런 답변서는 오히려 원고 측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3 조정 기일 전 갖춰야 할 자료는?
혼인 파탄 선행 자료, 관계 시작 시점 소명 자료, 원고 귀책 사유 자료입니다.
이 자료들이 조정 기일에서 협상력의 기반이 됩니다.
4 청구 기각까지 이끌어내는 경우는?
피고가 배우자 있는 사람임을 전혀 몰랐다는 점이 구체적으로 입증될 때입니다.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기망했거나 별거 상태여서 확인이 어려웠다는 사정을 처음부터 답변서에 담아야 합니다.
5 선임 타이밍이 왜 소장 수령 직후여야 하나요
30일 기한 안에 증거 분석과 답변서 설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선임이 늦어질수록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결론은 상간소송 방어 변호사 선임은 소장을 받은 직후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변호사 박성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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