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소송위자료 안주면? 실제사례확인
(강제집행/ 급여압류/ 채무불이행자등록까지)
© 법무법인 해일 2026. 정가온 변호사
본 포스팅은 상간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위자료를 받지 못한 원고분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버텨 ‘승소’란 결과를 손에 넣었는데
상대가 한 푼도 못 주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다면?
이겼어도, 이긴 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들 것입니다.
이때 너무나도 억울한 마음이 앞서
혼자만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면
예상치 못한 문제에 휘말릴 수도 있으니
맘은 이해하지만 조금은 침착하셔야 돼요.
상간소송위자료 안주면 ?
어떻게든 받아내면 되니까요.
이 지긋지긋한 악연을 끊어낼 방법
지금부터 제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1. 예금, 부동산, 자동차 압류하기
판결이 났는데도 상대가 순순히 손해배상금을
입금하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하는
강력한 수단이 바로 ‘재산 압류’입니다.
저희는 승소 판결문을 집행권원으로 해,
피고가 쓰는 예금 계좌를 묶어서 돈을 빼가지
못 하게 막은 뒤, 내 통장에 바로 가져오거나
상대방이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 빌라, 토지, 자동차
등에 압류를 걸어 경매로 넘겨 돈을 확보할 수 있어요.
강제집행 결정문이 은행에 전달되는 순간,
계좌는 물론, 체크카드 결제나 계좌이체,
자동이체까지 전부 먹통이 되어버리죠.
상대방이 자주 사용하는 주거래 은행을 알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해당 은행의 통장을 압류하면 됩니다.
“상대방이 무슨 은행을 쓰는지,
차나 집이 있는지 전혀 몰라요.”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재산 조회를 신청하면 되거든요.
법원에 재산 조회를 신청하면,
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에서
상대방의 재산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어요.
단 한 푼도 없다고 한 그 사람
명의로 된 집이나 땅은 없는지,
예금 잔액이 어느 은행에 얼마
정도 있는지 샅샅이 찾아내죠.
조회 결과를 확인한 후, 압류를 걸어
손해배상금을 모두 받아낼 수 있어요.
▼ 상간소송위자료 안주면 ? 실제 사례 ▼
상간남에게 소송 제기 > 승소 > 예금 압류
1. 상대방에 대한 정보가 없었지만, 통신사 및 차량 조회로
신원을 특정하여 소송 진행 후 2,000만 원 확보
2. 상대는 개인 사정을 핑계로 배상금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었음.
3. 재산 조회 및 강제집행 절차를 진행해 예금 압류를 통해 금원 확보.

2. 매달 들어오는 급여 압류하기
“제 명의로 된 집도 없고 통장 잔액도 0원인데요?”
하면서 당당하게 나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만약 상대가, 가진 재산 한 푼도 없다며
끝까지 버티려고 한다면 어떻게 할까요?
1원도 못 받고 끝나는 걸까요?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상대가 직장을 다니면서 다달이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라면 전혀 조급해할 이유가 없습니다.
상간소송위자료 안주면 ?
급여를 압류하면 되니까요.
만약 급여 압류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면
법에서 정해진 최소한의 생계비를 제외한
나머지 월급이 상대방의 손을 거치지 않고,
회사가 내 통장에 직접 돈을 입금하게 되죠.
급여 압류가 상대방에게 무서운 진짜 이유는 따로 있어요.
일반 직장인 입장에서, 압류 통지서가
날아온다는 건, 내가 위자료를 안 갚고
버티다가 월급까지 압류당했단 사실이 회사
전체에 그대로 알려지게 된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니 상대가 계속해서 돈을 주지 않으려 한다면,
이 절차로 금원을 확실하게 받아내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만약 이때 섣불리 대응하여
피고 회사에 소문을 퍼뜨려버렸다면
또 다른 형사 사건에 휘말릴 수 있으니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가장 안전해요.
▼ 상간소송위자료 안주면 ? 실제 사례 ▼
상간녀에게 소송 제기 > 승소 > 급여 압류
1. 불륜을 입증할 증거가 다소 부족한 상황에서, CCTV 증거보전
신청 절차를 통해 결정적인 물증 확보하여 위자료 전액 확보.
2. 상대는 가진 재산이 한 푼도 없다며 배상금 지급을 거부하였음.
3. 급여 압류를 통해 배상금 전액 및 지연 이자까지 확보 성공.
3. 채무불이행자 명부 등재 절차
만약 상대방이 직장도 안 다니고, 본인 명의
재산도 전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돌려놓아서
당장 압류할 것이 마땅하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 쓰는 마지막 카드가 바로
‘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 신청이에요.
판결이 확정된 후, 6개월이 지날 때까지
위자료를 안 줄 때 법원에 신청하는 건데
한마디로 상대방을 ‘신용불량자’로 만드는 거예요.
법원에서 등재 결정을 하면 상대는
금융권에서 신용불량자로 등록되고
그렇게 되면 사실상 경제활동이 아예 불가능해지죠.
이전부터 사용하고 있던 신용카드가 전부 정지되고,
대.출은 당연히 불가능하고, 신용 등급도
떨어질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 세상에 카드가 막히고
거래하지 못하게 된다는 건,
사회적인 활동에서 고립되어 버리는 것과 같죠.
처음엔 “돈 없다” 하면서 뻔뻔하게 버티던 사람도
막상 사소한 일상생활에서조차 제약이 생겨버리면
두 손 두 발 다 들고, 어떻게든지 돈을 구해
손해배상금을 지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상간소송위자료 안주면 ? 실제 사례 ▼
상간 승소 판결 > 위자료 미지급 > 채무불이행자 명부 등재
1. 상간남은 부정행위를 저지른 적 없다며 청구 기각을 주장했지만
카톡 메시지, 블랙박스 영상 등을 재구성하여 외도 사실 입증해 승소.
2. 하지만 패소한 피고는 6개월이 넘도록 돈을 지급하지 않음.
채무불이행자 명부 등재 신청 절차를 거친 후, 위자료 전액 확보.
4. 확실한 끝매듭을 위해 꼭 드리고 싶은 말
이제는 정말 다 끝난 것만 같았는데
다시 시작된 문제에 머리가 아프시죠.
하루라도 빨리 그 사람을 지우고 싶은데
놓아주질 않으니 너무 고통스러울 거예요.
저 정가온 변호사는 여러분들과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을 10년 넘도록 수없이 봐왔습니다.
상간 소송에서 어떻게 이겨야 할지,
상간소송위자료 안주면 어떻게 할지,
그 방법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수개월 동안 버티면서 얻은 결과가
허울뿐인 승리가 되어버리지 않도록,
그 끝매듭 확실히 지어드릴게요.
믿고 따라와 주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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