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음주운전 불송치, 처벌 위기 벗어난 혐의없음 사례
억울한 음주운전 불송치, 처벌 위기 벗어난 혐의없음 사례
해결사례
음주/무면허

억울한 음주운전 불송치, 처벌 위기 벗어난 혐의없음 사례 

김태정 변호사

음주운전 혐의없음

📌 음주운전 불송치 사례 3줄 요약

  1. 의뢰인은 연인과 다퉈 운전 후 캠핑장에 돌아와 추가로 술을 마셨음

  2. 측정 수치가 높게 나왔으나, 위드마크 공식을 통해 운전 당시 수치를 재산산함

  3. 추가 음주 입증 및 명확한 증거 없음을 피력하여 음주운전 불송치 판결 이끌어냄


1. 사건의 개요

의뢰인 A씨는 야외 캠핑장에서 연인과 다투다 화를 식히고자 차를 몰아 약 500m 구간을 이동했습니다. 이후 다시 자리로 돌아와 마음을 가라앉히려 추가로 술을 마셨는데요.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로 인해, A씨는 면허 취소 및 형사 처벌이라는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A씨는 운전 당시에는 그정도로 술을 마신 상태가 아니었다며 음주운전 불송치를 이끌어내고자 법률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2. 김태정변호사의 조력 POINT

사건을 담당한 김태정 변호사는 경찰이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추가로 마신 술의 양까지 합산되어 왜곡된 결과라는 점에 집중했습니다. 이에 적합한 법리적·과학적 방어를 위해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정밀하게 다시 적용할 것을 강력히 주장했는데요.

운전 시점과 추가 음주 시점, 그리고 마신 술의 종류와 양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도록 정황 증거를 꼼꼼하게 수집했습니다. 특히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동행인의 진술을 확보하여, A씨가 운전대를 잡은 이후 실제로 추가 음주를 한 사실이 명백함을 증명했습니다.

역산 추산 방식을 통해 운전 당시의 실제 혈중알코올농도를 재산출한 결과, 단속 기준치 미만인 0.023% 수준에 불과했다는 점을 엄밀하게 입증해냈습니다. 수사기관을 상대로 운전 당시 주취 상태였다는 명확한 입증이 부족하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피력하여 음주운전 불송치 처분을 받아내기 위해 다각도로 조력했습니다.

3. 최종 사건결과

경찰 수사기관은 김태정 변호사가 제시한 위드마크 공식 역산 결과와 목격자 진술 등의 정황 증거를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A씨의 실제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처벌 기준 미만인 0.023%로 확인되었고, 운전 당시 음주 상태였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증거 불충분에 따른 혐의없음으로 음주운전 불송치 결정을 받아내며 사건은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음주운전 불송치 사례처럼 초기 수사 단계에서부터 논리적인 대처가 매우 중요합니다.

4. 변호사의 한 줄 조언

억울하게 혐의를 받게 되었을 때는 초기 수사 단계부터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명확한 증거로 음주운전 불송치를 도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와 유사한 사건으로 법률상담 및 조력이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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