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모욕죄]군대 상관모욕죄 처벌수위와 성립 조건#군대상관모욕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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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모욕죄]군대 상관모욕죄 처벌수위와 성립 조건#군대상관모욕죄 

김수열 변호사

군대 상관모욕죄 처벌 수위와 성립 조건 [법적 대응 시 필독 사항]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을 모토로,

법률 문제 해결을 위해 진심을 다하고 있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김수열 대표변호사입니다.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김수열 대표변호사님입니다.

군대에서는 일반 형법이 아니라 군형법이 적용되는데 그중에서도 상관모욕죄의 경우에는 실형 선고의 가능성이 있어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상관모욕죄는 죄가 적용되는 범위가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넓고 혐의가 인정될 시 형사처벌뿐 아니라 군 징계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안일하게 대응했다가는 사안이 계속해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사안을 정확히 이해하고 본인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상관모욕죄의 처벌 수위와 성립 조건 등에 대해 법률 자문을 남겨드리려고 하니 끝까지 이 글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관모욕죄 처벌 수위는 어떻게 되나요?

상관모욕죄는 크게 모욕 행위가 이루어진 방식과 그 내용에 따라서 적용되는 처벌 규정이 달라집니다.

1. 상관의 면전에서 모욕한 경우

→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금고

2. 문서·도화 또는 공시·연설 등의 방법으로 상관을 모욕한 경우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금고

3.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상관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금고

4. 공연히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상관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금고

이처럼 같은 발언이라도 면전에서 행해졌는지, 해당 내용이 사실인지 허위인지 등에 따라 사안은 달라지는데요.

군대 상관모욕죄의 경우에는 형사처벌만으로 끝나지 않고 군징계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 진급이나 군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즉, 이러한 리스크를 전부 고려해서 본인에게 불리한 점은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추후 대응 방향을 정하셔야 합니다.

특히 문제의 발언이 허위사실인 경우에는 처벌 수위가 훨씬 높아질 수 있어서 해당 내용의 사실 여부를 다투어야 할 수 있는데요.

이는 문제 내용이 사실이었다고 해서 처벌을 피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감경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이니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상관모욕죄와 일반 모욕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상관모욕죄와 일반 모욕죄는 공연성과 특정성, 모욕성 요건이 충족되어야 처벌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동일합니다.

1. 모욕성 요건은 상대방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만한 경멸적 표현을 사용했을 때 성립하게 됩니다.

2. 공연성 요건은 다른 사람에게 문제의 발언이 전파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을 때 성립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발언 당시 다른 사람이 들었다거나 단체채팅방이나 SNS처럼 여러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공간에서 공공연히 이뤄졌을 때를 뜻합니다.

3. 공연성은 문제 표현의 대상이 실제로 누구인지를 주변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었다고 판단되면 성립하게 됩니다.

반대로 단순한 불만 표현이나 감정적인 의견 표현에 불과하다면 모욕죄가 성립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세부 내용과 맥락을 다투어야 합니다.

다만 이 두 가지의 가장 큰 차이는 피해자가 군형법상 '상관'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군형법상 상관은 단순히 계급이 높은 사람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복종 관계에서 명령권을 가진 사람까지 포함될 수 있는데요.

따라서 직속 지휘관뿐 아니라 다른 부서 간부나 당직근무자 등에 대한 발언도 구체적인 지휘·명령 관계에 따라 상관모욕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 부대 사람이 아니었다"거나 "직속 상관은 아니었다"는 사정만으로 상관성을 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지휘체계와 당시의 명령복종 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군형법상 상관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해야 하는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의 모욕죄 업무사례 중 한 가지를 남겨드리겠으니 함께 읽어보시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저희의 모욕죄 피의자 변호 업무사례 중 일부

커뮤니티 댓글 모욕죄 고소,

전과 피하고 무사히 불송치 종결한 사

의뢰인은 유명 스트리머의 과격한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욕설이 포함된 댓글을 작성했다가 모욕죄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피해자가 유명 인터넷 방송인이었던 만큼 특정성과 모욕적 표현 모두 인정될 가능성이 높은 불리한 사건이었는데요.

저희는 댓글 내용만이 아니라 해당 방송과 게시글, 당시 커뮤니티의 전체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습니다.

그 후 고소인이 먼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킬 만한 발언을 했고 의뢰인은 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댓글을 작성한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당시 다수의 이용자들이 같은 취지의 비판을 하고 있었다는 점도 함께 정리해 의견을 제출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행위는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행위에 해당한다는 법리를 중심으로 적극 변론했습니다.

그 결과 수사 기관은 사건의 경위와 참작 사정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경찰 단계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던 사례였습니다.

안일하게 대응해서는 안 되는 사안입니다

해당 사건의 경우에는 형사처벌과 함께 군징계까지 내려질 수 있어서 앞으로의 군생활에도 상당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셔서 사건 초기부터 불이익을 피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저희는 명예훼손·모욕 사건을 주력으로 수행하며 수사헌병 출신인 김수열 대표변호사님께서 사건을 검토하고 법률조력을 드리고 있는데요.

아직 고소를 당하기 전이라도 사건화 가능성을 판단하는 건 무척 중요한 일이니 걱정되신다면 사건 검토를 꼭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사건을 면밀히 검토한 후 저희가 의뢰인께서 다시 온전한 일상으로 되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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