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간소송변호사 부산상간소송방어 피고도 이길 수 있어요
상간 소송 소장을 받고
위자료를 줄이고 싶다면
지금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 명백하고 확실한 증거 모으기
📌 위자료 산정 기준 제대로 알기
📌 원고에게 섣불리 사과하지 않기
소장을 받았다고 끝난 게 절대 아니에요.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소장을 받고 절대 하면 안 될 2가지
부산상간소송변호사 핵심 1. 주의점
내 이름 석 자가 적힌
소장을 보는 그 순간,
아마 손부터 떨리셨을 텐데요.
그 패닉 상태에 빠져 무엇인가를 하려다,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당장, 이 두 가지 행동은 멈춰주세요.
▎원고에게 연락하는 것
“네 배우자가 먼저 꼬셨잖아”라며 화를 내거나,
“제발 한 번만 봐달라”고 빌며 각서를 쓰는 것.
억울한 그 마음도, 두려운 마음도
지금은 잠깐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연락하든, 그때부터
불리해지는 건 단연코 ‘피고’니까요.
화를 내면 재판부 눈에
‘반성 없는 피고’로 찍혀
위자료가 오히려 증액되는
결과로 이어질 확률이 높고,
각서를 써준다는 것은 나의 잘못을 100%
인정한다는 스스로 쓴 자백서나 다름없어요.
원고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증거가 없습니다.
▎상대방과의 대화를 삭제하는 것
무서운 마음에 카톡 방부터 나가고
원고 번호부터 차단하고 싶으시죠.
그런데 원고는 이미 충분히 많은
증거를 확보하고 소송을 걸었어요.
내가 대화 내역을 지운다고 해서
그 증거가 사라지지 않는단 거죠.
더 큰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나 미혼이야, 너랑 결혼할 거야.”
상대방이 먼저 거짓말을 했다는 것,
그래서 내가 속을 수밖에 없었단 것,
그걸 증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한 흔적들이
지금 그 대화방 안에 남아있을 수 있어요.
두려운 마음에 모든 걸 지워버리는 순간,
내가 직접 그 무기를 버리는 셈이 됩니다.
소장에 적힌 위자료에 겁먹지 마세요
부산상간소송변호사 핵심 2. 위자료 산정 기준
위자료 기준, 알면 공략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세 가지 핵심을 짚어드릴게요.
▎부정행위가 지속된 기간
원고들은 보통 소장을 작성할 때
“수년 동안 불륜을 저질렀다”라며
그 기간을 부풀려서
주장하고는 합니다.
두 사람이 부정한 관계를 유지해 온
기간이 길수록 위자료가 높아지거든요.
여기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실제 만남이 시작된 정확한 시점과,
관계가 지속적이지 않았다는 정황을
확실히 보여줄 자료가 필요합니다.
“우리 만난 지 이제 한 달 째네”
“우리 이제 더 이상 만나지 말자”
사소한 카톡 한 줄이 위자료 몇천만 원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원고 부부 혼인 파탄 여부
상간 소송에서 중요한 위자료 산정 기준은
‘피고가 가정의 파탄에 얼마나 관여했는가?’.
이 말을 뒤집어 생각하면 어떨까요?
내가 그 사람을 만나기 전부터
이미 원고 부부의 혼인 관계가
이미 남보다 못한 사이였다면 나의
책임은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따로 산 지 벌써 몇 년도 더 됐어.”
“이미 이혼 이야기까지 다 끝났어.”
원고 부부 사이가 이미 틀어져 있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라면 뭐든 모아두세요.
▎관계의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었는지
불륜관계를 이어오는 과정에서 누가 더
적극적이었는지도 중요한 사항입니다.
상대방 측에서 끊임없이 연락을 시도하고,
선물을 보내며 날 붙잡으려고 한 정황이
대화 내용에 고스란히 남아있다면,
재판부 역시 나의 책임을 일부 참작해서
위자료를 감액시켜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송 중에도 나의 일상을 지키는 방법
부산상간소송변호사 핵심 3. 대응 방법
피고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위자료보다 무서워하는 게 있어요.
바로 ‘주변에 소문이 나서 낙인찍히는 것’.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거나,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면 불안해서 밤에 잠도 못 주무실 텐데요.
내 일상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우편물 송달 주소지부터 바꿀 것
소송이 시작되면 법원에서 수시로 재판
서류들이 집이나 직장으로 날아올 텐데요.
송달 주소지를 변호사 사무실로 변경해 두면,
가족이나 직장 동료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되는
불편하고도 끔찍한 상황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원고의 선 넘은 폭로에 단호하게 할 것
간혹 이성을 잃은 원고가 회사로 찾아온다거나,
인터넷 커뮤니티에 신상을 올리겠다고 협박해요.
잘못이 있으니 무조건 참아야 할까요?
절대, 절대로 그렇게 두시면 안 됩니다.
아무리 잘못을 저지른 피고라고 할지라도
신상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범죄’이기 때문이죠.
이럴 때는 형사 고소로 맞대응해서 소송 전체
판도를 저희에게 유리하게 돌려놓아야 합니다.
나를 지켜줄 내 편을 만드는 것
부산상간소송변호사 핵심 4. 전문가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내 편이
되어 줄 든든한 전문가를 만나는 것.
더 이상 혼자 방 안에서
두려움으로 떨지 마세요.
용기 내어 손 내밀면,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법무법인 해일이 항상 함께하도록 할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