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죄 고소, "속았으니 무조건 유죄?"
🙅♂️ 부담부 증여 주장으로 무혐의 이끌어낸 비결!
누군가에게 돈을 주기로 했는데 주지 못했다는 이유로, 혹은 상대방이 속았다고 주장하며 사기죄로 고소해온다면 정말 당혹스럽고 억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
사기죄는 단순히 상대방이 기분 나쁘거나 손해를 보았다고 해서 성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리적으로 따져보아야 할 구성요건이 매우 까다로운 범죄이기 때문이죠! ⚖️
오늘은 김민후 변호사가 단순한 금전 분쟁을 사기죄로 몰아붙이는 상대방의 논리를 깨고, 부담부 증여계약이라는 민사적 쟁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무혐의(불송치)를 받아낸 사례를 공유해 드립니다. ✨
🔍 사기죄와 민사상 계약의 한 끗 차이
비법률가분들은 직관적으로 상대방이 거짓말을 했다고 느껴지면 바로 사기죄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형사법상 사기가 되려면 행위 당시부터 상대방을 속이려는 고의, 즉 기망행위가 명확히 존재해야 합니다. 🕵️♂️
김민후 변호사는 이 지점을 날카롭게 파고들었습니다.
기망행위인가, 단순한 계약 해제인가? 📝 고소인은 의뢰인이 처음부터 돈을 가로챌 의도로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김민후 변호사는 의뢰인이 제시한 사실관계를 치밀하게 분석한 결과, 이 사안이 기망에 의한 사기가 아니라 민사상 부담부 증여계약에 해당한다는 점을 찾아냈습니다!
고소인의 논리를 무너뜨린 팩트 체크 ✔️ 고소대리인이 주장하는 기망의 논거들을 하나하나 논박했습니다. 실제 사실관계는 돈을 가로채려 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조건을 전제로 한 증여(부담부 증여) 관계였으며 그 계약이 해제된 과정일 뿐이라는 점을 입증해냈습니다. ✨
형사가 아닌 민사 분쟁임을 명확히 소명 📂 단순히 돈을 빌리고 갚는 차용계약이나 부담부 증여와 같은 민사상 계약과 얽혀 있는 경우, 이를 사기라는 형사 범죄로 단정 지을 수 없음을 법리적으로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 결과: 수사기관 무혐의 불송치 결정!
수사기관은 김민후 변호사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했습니다. 🎊

해당 사건은 형법상 처벌 대상인 사기죄가 아니라, 당사자 간의 민사상 분쟁 사안일 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무거운 전과가 남을 뻔한 위기에서 벗어나 무혐의 불송치라는 최선의 결과를 얻으셨습니다. 🥳
이로써 의뢰인은 억울한 누명을 벗고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었습니다! 🏃♂️💨
📢 사기죄 고소, 요건 하나하나를 뜯어봐야 이깁니다
사기죄는 비전문가가 혼자 대응하기에 매우 어려운 분야입니다.
상대방이 "속았다"라고 외칠 때, 그것이 법리적으로 왜 기망이 아닌지 조목조목 반박할 수 있는 변호사의 역량이 결과를 바꿉니다. 🛡️
김민후 변호사는 의뢰인이 주신 소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와 법리를 결합해 최적의 탈출구를 찾아냅니다. 🔎
지금 사기 혐의로 고소당해 막막한 상황이신가요?
민사 사안인지 형사 사안인지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김민후 변호사를 찾아주세요.
당신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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