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 이전 및 손해배상 승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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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이전 및 손해배상 승소 사례 

임장범 변호사

승소

명의신탁 부동산 분쟁 합의서 근거로 권리 회복 성공한 부동산전문변호사

소유권이전등기·손해배상 전부 승소

의뢰인은 개발사업을 함께하자는 지인의 제안을 믿고 토지를 취득했습니다.

개발 인허가를 쉽게 진행하기 위해 토지 소유권은 피고 명의로 두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피고는 수년 동안 아무런 개발사업을 진행하지 않았고,

약속했던 소유권 반환과 손해배상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태림은 소유권이전등기와 손해배상을 함께 청구했고,

법원은 부동산 소유권 반환과 미지급 손해배상금 전액 지급을 인정했습니다.

개발사업 약정과 명의 이전

처음 사건의 시작은 지인의 개발사업 제안이었습니다.

피고는 의뢰인에게 “토지를 취득하면 개발사업을 진행해 이익을 나누자”고 말했습니다.

의뢰인은 이를 믿고 자금을 투입해 토지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개발 인허가 절차의 편의를 위해 토지 명의를 피고 앞으로 두기로 약정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사업은 전혀 진행되지 않았고,

의뢰인은 토지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채 큰 손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합의 불이행과 증거 정리

의뢰인이 문제를 제기하자 피고는 소유권을 돌려주고

손해배상금을 나누어 지급하겠다고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피고는 단 2회만 돈을 지급한 뒤 연락을 끊었습니다.

태림은 이 사건을 단순한 사업 실패가 아니라

합의 불이행과 권리 침해로 보았습니다.

피고가 작성한 합의서, 2회 입금 이후 변제가 없었던 금융거래 내역,

3년 동안 개발사업이 진행되지 않았다는 자료를 정리해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소유권 반환과 배상금 인정

법원은 태림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피고에게 이 사건 부동산의 소유권을 의뢰인 앞으로 이전하라고 명했고,

미지급 손해배상금 전액도 지급하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인의 말만 믿고 부동산 명의를 넘겼다가 큰 피해로 이어질 뻔한 상황에서,

합의서와 거래내역, 사업 미진행 사실을 근거로 권리를 되찾은 사례입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상대의 말만 기다리기보다,

소유권 반환과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을 빠르게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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