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강제추행변호사 "장난이었다"는 말이 기소로 이어지는 이유
광주강제추행변호사 "장난이었다"는 말이 기소로 이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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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성폭력/강제추행 등미성년 대상 성범죄

광주강제추행변호사 "장난이었다"는 말이 기소로 이어지는 이유 

강성민 변호사

광주강제추행변호사 “장난이었다”는 말이 기소로 이어지는 이유

친근감 표시였어요.

성적인 의도는 없었습니다.

광주강제추행변호사로 상담을 진행하다보면, 이 문장이 조서의 방향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억울한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수사기관에서 이 진술은 해명이 아닙니다.

신체 접촉 사실을 인정하는 진술로 기록됩니다.

그리고 조서에는 이렇게 남습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신체를 접촉한 사실을 인정함.”

이 한 줄이 향후 기소 여부를 가르는 결정적 문장이 됩니다.

강제추행 판단 기준

폭행이나 협박도 없었는데,

왜 강제추행입니까?

수사관은 피의자의 속마음을 보지 않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행위와 피해자의 진술을 봅니다.

CCTV가 없어도 유죄가 나오는 이유

성범죄 사건은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CTV나 목격자가 없는 사건도 적지 않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은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입니다.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되며, 경험하지 않고서는 설명하기 어려운 세부 묘사가 있다면 법원은 이를 강력한 증거로 채택합니다.

반면 피의자가 진술을 번복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면 신빙성은 급격히 떨어집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감정적 호소가 아니라,

진술 구조를 분석하고 모순을 짚어내는 전략입니다.

Q1. 폭행이나 협박이 없으면 강제추행이 아닌가요?

A. 아닙니다. 기습적 접촉으로 피해자가 저항할 틈이 없었다면 강제추행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Q2. 피해자 말만으로도 처벌이 가능합니까?

A. 진술의 일관성과 구체성이 인정되면, 단독 증거로도 유죄 판단이 내려지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합의, 직접 연락하면 더 위험합니다

광주강제추행변호사

혐의가 명확해 기소유예를 목표로 한다면 합의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직접 연락해 “한 번만 봐달라”고 말하는 순간, 그 자체가 2차 가해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행위가 스토킹 처벌법 위반으로 추가 입건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합의는 감정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제3자를 통한 진행이 원칙입니다.

벌금형으로 끝나지 않는 문제

강제추행으로 벌금형이 확정되더라도,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취업 제한, 비자 발급 제한 등 사회적 불이익이 뒤따릅니다.

형사 처벌보다 이후의 보안 처분이 더 무겁게 작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광주강제추행변호사

골든타임은 ‘경찰 조사 전’입니다

성범죄 사건에서 가장 위험한 시점은

억울함을 스스로 설명하려는 순간입니다.

첫 진술은 이후 모든 수사 기록의 기준점이 됩니다.

그 방향이 잘못 잡히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14년간 광주경찰청 수사 및 영장심사를 담당하며, 초기 대응 하나로 결과가 달라지는 사례를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전략,

호소가 아니라 법리로 대응해야 합니다.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진술하기 전에 방향부터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필 강성민 변호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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