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통매음 무혐의 성공사례
개요
본 성공사례의 의뢰인은 리그오브레전드 게임중 상대방에게 게임 플레이 방해 문제로 성적 표현이 포함된 욕설을 하였고, 상대방으로부터 통매음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부모님은 리그오브레전드 통매음 전문 변호사를 찾던중 저와 상담을 하게 되셨고, 의뢰인에게 형사처벌전력을 남기지 않도록 최선의 대응을 부탁하며 저를 선임해 주셨습니다.
쟁점
사회적으로 청소년들이 온라인게임 플레이 과정에서 성적 표현이 포함된 욕설을 하는 것을 막을 필요가 있고, 이러한 상황에서 실제 통매음 혐의를 부정해 내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본 사건의 경우에도 수사관님이 진술조사 당시 당연히 혐의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조사를 진행하셨기 때문에, 수사관님의 마음을 돌리는 것이 정말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대응
저는 의뢰인이 본 사건에 대하여 취하는 입장을 성실하게 정리하여, 수사관님이 괘씸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였습니다.
나아가 통매음 사건을 다수 처리하는 법률가의 관점에서 법적으로만 보면, 의뢰인이 했던 표현이 통매음에 해당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결과
경찰에서는 사건 초기 통매음 혐의를 인정하겠다는 입장을 취하셨으나, 제가 제출한 의견서를 살펴보신 다음에는 사건에 대하여 전면 재검토를 진행하여 주셨습니다.
이후,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하여 주셨으며, 이를 통해 의뢰인이 형사처벌 없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음은 물론입니다.
※ 리그오브레전드 게임중 통매음 고소를 당한 경우, 실제로 무혐의 결정을 받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 김앤장/사시 출신 박근호 변호사는 리그오브레전드 플레이 경험 및 법조계 초엘리트 경력을 동원하여 이처럼 어려운 사건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내고 있으니, 리그오브레전드 게임중 통매음 고소를 당하였다면 즉시 박근호 변호사와 상담을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드리는 말>
인생이 걸린 형사사건에서는 '그냥' 변호사가 아니라 '정말 잘하는' 변호사를 선임해야 합니다.
박근호 변호사는 고대법대 재학중이던 2010년에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최상위권으로 수료한 초엘리트 변호사입니다.
박근호 변호사는 육군법무관을 마친후, 우리나라 최고 로펌 김앤장에서 최고 난이도의 사건을 성공적으로 처리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변호사이기도 합니다.
법조인의 실력은 처리한 사건의 '질'과 '난이도'에 따라 상승합니다.
누가 처리해도 똑같은 뻔한 사건이라면 100건이 아니라 1,000건을 처리해도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오히려 편견과 선입견만 강화되는 결과를 낳지요.
뻔한 사건만 줄창 처리했던 변호사 vs 우리 사회 저명인사의 사건을 맡아 할 수 있는 모든 변론을 모두 개진하며 특별한 성공을 거두어 온 김앤장 출신 초엘리트 변호사.
누가 내 사건에서 특별한 성공의 결과를 가져올까요?
정답은 당연히 김앤장 출신 초엘리트 변호사 입니다.
특히 사법시험 시절 김앤장에 입사했었다는 것은 한해 배출되는 모든 변호사 중에서 Top 10에 들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법률적 실력이 완성되어 있는 사람들만 모여서 특별한 성공을 거듭하며 특별한 성공의 DNA를 갖춘 사람이 바로 김앤장/사시 출신 변호사인 것이지요.
따라서 감당하기 어려운 형사사건을 만났다면, 즉각 박근호 변호사에게 상담요청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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