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실제로 상담을 진행했던
공무원 의뢰인 분의 개인회생 성공사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가족을 위해 감당했던 빚,
그 무게에 짓눌리며
하루하루 버티던 분이었지만,
개인회생을 통해 6천만 원 이상을
탕감받고 새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무원으로서 월 280만 원 남짓한
고정 수입이 있었지만,
언젠가부터 대출 상환일이
월급일보다 더 무서운 날이 되었습니다.
총 채무: 약 1억 700만 원
(카드론,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등 포함)
이자만 매달 100만 원 이상 나가고 있었고,
생활비는 거의 카드로 버텨야 하는
악순환의 연속이었습니다.
A씨는 결국 개인회생을 결심했습니다.
법원에 제출한 주요 사정
1. 공무원 신분의 안정적인 수입
2. 채무 발생 경위가 사행성 지출이 아닌 가족 지원 목적이라는 점
3. 부모님 집에서 무상거주중으로 재산 없음
4. 성실히 상환 의지가 있다는 점 강조
개인회생 금지 결정 & 개시결정
법원은 접수한 지, 단 하루만에 금지결정을 내려줬습니다.
보정권고에서 채무사용내역을 소명하라고 나왔습니다.
성실하게 대출금 사용출처를 소명하고, 통장거래내역을 통해서 입증한 결과 접수한 지 3개월만에 개시결정이 났습니다.
총 채무 약 1억 700만 원 중 6,500만 원 탕감
36개월간 매달 약 110만 원 변제
이자 면제, 독촉 중단
다시 일상을 회복한 A씨
현재 A씨는 변제계획에 따라
매달 꾸준히 상환 중이며,
“가족을 돕기 위한 선택이
내 삶을 무너뜨릴 뻔했지만, 이제는
정상적인 경제생활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사례는
단순히 채무 문제를 해결한 것이 아니라,
가족과 자신의 미래를 지키는
희망의 회복 과정이었습니다.
공무원이나 직장인이라도,
가족의 어려움을 돕다가 생긴 채무로
힘든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망에 머물기보다,
법적인 제도를 활용해 회복의 길을 찾는 것
도 용기 있는 선택입니다.
A씨처럼 성실하게 살아온 흔적과
상환의지가 있다면, 개인회생은
새로운 기회의 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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