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개요
A씨는 중고차 리스 광고를 보고 차량을 리스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자 명의로 진행하면 더 저렴하다”는 말에 리스계약서를 작성했고, 실제 차량은 A씨가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자동차 등록 명의가 자신이 아닌 제3자의 명의로 되어 있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결국 리스료는 계속 빠져나가고, 차량은 압류당한 채 돌려받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리스사기의 주요 수법
명의도용: 피해자 몰래 타인 명의로 차량 등록
이중계약: 리스회사와 피해자 사이에 허위계약 체결
허위광고: ‘신차처럼 타세요’, ‘리스만 하면 내 차’ 등 허위 문구
불법양도: 리스계약을 중고차 딜러가 제3자에게 양도
중고차 리스사기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많이 발생합니다:)
민사소송 및 피해구제 방법
이런 경우, 민사상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며 계약 무효 및 차량 소유권 관련 이전 청구, 계약취소 등의 조치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 차량 인수증, 통장 거래내역, 문자/카톡 등 증거자료 확보가 핵심
계약 명의자와 실제 리스 이용자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계약 효력이 부정될 수 있음
불법적인 중고차 리스 유도는 형사고소 병행도 고려 가능
법적 대응 포인트
✔ 계약 무효 소송 및 손해배상 청구
✔ 차량 소유권 회복 절차 진행
✔ 형사 고소 및 수사 의뢰 동행
✔ 딜러 및 리스사 상대 민사/형사 절차 일괄 대응
이런 상황이라면 꼭 상담받아보세요
계약서에 본인 이름이 없거나 다른 사람 명의로 등록된 경우
리스금은 납부했지만 차량은 인도받지 못한 경우
차량 명의 이전이 거부되거나 압류 상태인 경우
‘이건 사기일까?’ 의심되는 중고차 계약
중고차 리스 사기 피해를 입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생활 속 법률문제, 일상의 희망이 되는 변호사와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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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리스 명의도용, 중고차 사기 피해 구제 방법]](/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bf96ed8c70c39ec248972d3-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