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동업 관계에서 금전 문제나 법적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보증금 반환이나 가압류 문제에 직면한 경우에는 당황스럽고 억울한 상황이 이어지기도 하지요.
오늘은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동업 해산 후 발생한 보증금 분쟁과 가압류, 그리고 변호사 사무장의 위법 행위 여부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안 소송, 형사 문제, 협박성 발언까지 얽힌 복잡한 상황 속에서 현실적인 대응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함께 하던 동업자 4명 중 2명이 탈퇴하면서 보증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원고 측은 소송을 제기하며 가게 보증금과 계좌를 가압류했고,
피고가 확인 전화를 하자 원고 측 지인인 변호사 사무장의 개입이 있었습니다.
그 사무장은 스스로를 법률 대리인이라고 소개하며
“형사 고발을 할 것이다”
“판사도 우리 편이다”
“전액 변제하지 않으면 무조건 진다. 변호사 비용도 물게 될 거다”
“대출을 받아 승인 직전에 은행 직원과 연결해주겠다. 그러면 가압류 풀어주겠다”
와 같은 발언을 하며 금전 지급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피고는 이 모든 대화를 녹취해두었고, 이후 원고 측의 형사 고소(사기, 횡령, 명예훼손)는
무혐의(불송치)로 종결되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원고 측은 본안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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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변호사 사무장이 ‘법률 대리인’처럼 나서도 되나요?
✔️ 변호사법 위반 소지 있습니다.
변호사가 아닌 사람이 법률 대리 행위를 하거나 법률적 판단을 내리는 것은 변호사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특히 ‘판사가 우리 편이다’, ‘형사 고발을 할 것이다’처럼 결과를 단정하거나 금전 지급을 압박하는 행위는
명백히 위법한 법률 사무 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Q2. 녹취 내용은 본안 소송에 활용할 수 있나요?
✔️매우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사무장이 위법적 방식으로 사건에 개입한 사실을 법원에 제출하면,
상대방 소송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전략적 카드가 됩니다.
즉, 원고 측이 정당한 절차를 지키지 않고 불법적으로 압박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재판의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Q3. 단순히 변호사법 위반만 문제 되는 건가요?
✔️아닙니다. 형법상 강요죄·협박죄도 성립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은 금전 지급을 강제로 요구하는 협박·강요 행위로도 평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변호사법 위반 고발뿐만 아니라, 형사 고소(협박, 강요)를 검토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보유하고 계신 녹취 파일은 결정적인 증거가 됩니다.
Q4.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변호사 상담을 통해 이중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변호사법 위반 및 강요죄에 대한 형사 고발 → 상대방의 위법 행위에 책임을 묻기
본안 소송에서 해당 사실을 증거로 제출 → 재판부에 상대방 주장 불신을 유도
이렇게 양방향으로 대응하면 방어적 입장에서 벗어나, 공세적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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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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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증거자료 분석을 통한 변호사법 위반 대응
✔️본안 소송에서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전략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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