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며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을 동업 형태로 창업하는 경우, 창업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주주간 계약서'입니다.
주식회사 구조에서 공동창업자들이 각각 주주로 참여하는 경우, 단순히 상법에 따라서는 경영권, 의사결정권, 이익 분배, 주식 양도 등 중요한 쟁점을 조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2. 사실관계 및 수행업무
의뢰인들은 각각 CEO(최대주주, 70%)와 CPO(30%)의 역할로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한 분들이었습니다. 두 분 모두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과 이익 극대화를 희망하면서도, 각자의 역할과 권한, 지분의 처리 방식 등 핵심 조건을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주주간 계약서 작성을 의뢰를 하여 다음과 같은 절차로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1) 1차 회의:
공동창업자와의 심층 미팅을 통해
주식 양도 제한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합의 방식
지분 희석 방지
퇴사/사망/일방적 계약 해지 시 처리 방식 등 핵심 이슈 도출
2. Term Sheet 작성: 논의된 조건들을 정리한 텀싯을 통해 기본 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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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