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개요
의뢰인 B씨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동석한 여성 피해자를 모텔로 데려간 후 성관계를 시도하다가 피해자의 강한 저항에 의해 미수에 그쳤습니다.
피해자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검찰은 강간미수 혐의로 기소하면서 실형을 구형하였습니다.
2. 사건의 특징
만취 상태에서의 우발적 범행임을 강조, 계획성이 없음을 부각.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 확보.
피고인의 초범성 및 직업적 기반 강조, 다수 탄원서 제출.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자발적 수강, 심리상담 기록 제출.
3. 결과
법원은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면서, 취업제한 및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은 면제하였습니다.
사회복귀가 가능한 결과로 사건을 종결지었습니다.
4. 적용 법조
형법 제297조(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 12. 18.>
형법 제300조(미수범) 제297조, 제297조의2, 제298조 및 제299조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개정 2012.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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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