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주제에 회사 더럽히지 마라" 2차 가해 인정.. 미투 이후 6년만에 마무리된 CBS 부당해고 사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96584?sid=102
안지희 변호사는 "성희롱 2차 피해자의 손해배상액을 높이고, 노무사 선임비용을 배상하라는 최초의 판결이 선고됐다"면서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의 보호 범위를 확대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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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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