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건경위: 의뢰인은 동료들과 술을 마신 뒤, 카카오 대리를 부른뒤 필름이 끊겼습니다.
정신을 차렸을때는 음주단속에 걸린 뒤였습니다.
당시 기억은 안나지만 골목에서부터 측정장소인 1.5km 정도를 운전하였고,
음주수치는 0.177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변호인의 조력: 피의자가 혐의를 인정하는 점, 반성하는 점, 운전거리가 짧다는 점, 초범이라는 점, 어려운 환경에 있다는 점,수사에 적극 참여하였다는 점, 재범의 위험성이 없다는 점을 어필하였습니다.
3.사건결과: 구약식(벌금형) 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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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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