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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정통망법]개인정보보호법위반, 10년 징역형?#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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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정통망법]개인정보보호법위반, 10년 징역형?#개인정보 

김수열 변호사

안녕하십니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김수열 대표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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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형량은 위반 행위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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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사건을 책임지며 다양한 무혐의 & 기소유예를 이끌고 있는 입장에서 행위에 따른 형량을 먼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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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형량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형 혹은 5천만 원 이하 벌금형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하거나 영리 혹은 부정한 목적으로 제3자에게 제공한 경우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형

파기하지 않거나 안전조치 미흡으로 유출, 도난 발생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형 혹은 2천만 원 이하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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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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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형량으로 처벌 위기에 놓였다면 결단코 가벼운 사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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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개인정보 문제는 단순히 형사 처벌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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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수천만 원 벌금형으로 선처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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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통해 수천만 원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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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희가 개인정보 사건에서 2천만 원이 넘는 금액을 이끌었기에 솔직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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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저희는 여러분들이 개인정보 사건으로 형사 처벌 위기에 놓이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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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처벌을 순응하기보다는 적극적인 방어를 통해 무혐의 혹은 기소유예를 이끄는데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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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는 각 요건에 대해 법리와 판례를 통해 충분히 다투어볼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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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고소를 당했더라도 '어떻게 주장하는지'에 따라 무혐의 혹은 기소유예 가능성이 존재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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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주장해야 할까요?

이 부분이 궁금하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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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지금부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무혐의 & 기소유예를 이끄는 전략>을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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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저희 의뢰인분들께 전해드리는 전략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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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펴보시어 적극적인 방어로 형사 처벌도, 손해배상 책임도 최소한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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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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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찾아주신 의뢰인분들의 감사 카톡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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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형량

무혐의 & 기소유예 방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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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관련하여 수집한 개인정보를 목적 외로 이용하거나 제3차에게 유출한 경우 처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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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기서 개인정보 침해의 주체는 업무를 목적으로 개인정보 파일을 처리하는 공공기관, 법인, 단체 등이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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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경우 불법 유출임을 알면서 제공받은 자 등에 해당하는 경우 처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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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종업원'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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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종업원은 공공기관, 법인, 단체 등이 아니기에 모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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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희가 고소 방어뿐만 아니라 고소 대리까지 도와드리고 있어 실제 처벌한 사례에 따르면,

종업원 또한 정보처리자에 해당한다는 점을 대법원 판례에 따라 입증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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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아무리 종업원이라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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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무혐의 혹은 기소유예를 주장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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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고의성' 부분에 집중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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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유출한 행위가 고의적이거나 과실이 없는 경우 처벌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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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법률에서 형사 처벌의 기본 원칙임 '책임 주의'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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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고의적으로 피해를 입혔거나 과실이 존재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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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여러분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몰랐거나

일반적인 수준의 주의를 기울였음에도 문제가 발생했다면 처벌 자체를 피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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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는 법리적 근거와 증거에 따라 입증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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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아무리 여러분의 고의성 혹은 과실이 존재하더라도 저희는 가능한 정황상 고의성이 없었다는 것을 입증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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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성의 정도에 따라 선처를 요구해 볼 여지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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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경우와 미필적 고의로 범죄를 저지른 경우는 처벌의 경중 차이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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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기소유예의 경우 검찰의 불기소 처분 중 하나로 혐의는 인정하나, 검사 판단하에 처 벌하는 것보다 선처를 주는 것이 더 낫다는 처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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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유예는 기소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전과 기록이 남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수사기록 또한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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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고의성 부분을 최대한 방어하여 대응한다면 무혐의가 어렵더라도 기소유예 가능성을 높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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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무혐의 혹은 기소유예를 바라신다면, 어떻게든 '고의성이 없다는 부분'을 구체적인 법리와 증거에 따라 입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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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제대로 입증하신다면 최소한의 처벌로 사건을 마무리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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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가 준비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형량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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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희가 실무에서 사용한 전략을 모두 공개해드렸다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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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분들이 위 칼럼만으로 곧바로 사건에 적용하여 무혐의 혹은 기소유예를 이끄는데 무리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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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은 저희가 아니어도 좋으니, 실력 있는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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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선임하시라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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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있는 조력자와 제대로 된 상담 1번만 받아봐도 최소한의 처벌로 마무리할 수 있는 방어 전략을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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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글을 읽으신 후에 저희 로펌에 신뢰가 생기셔서, 상담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래로 바로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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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믿고 연락을 주시는 만큼, 그에 부끄럽지 않도록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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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희는 다음 유익한 정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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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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