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니까 배우자가
배우자명의로 부동산을 하겠다고 해도 그러라고 했었죠..
배우자의 외도사실을 알고 이혼을 준비하는데
부동산을 배우자명의로해준것이 한이 됩니다...
도와주세요. 변호사님
저 승소할 수 있을까요?"
의뢰인의 사안은 이러했습니다.
의뢰인은 육아와 가사, 경제 활동에
충실한 두 아이의 아버지였습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던 의뢰인은 국가고시를 공부하던 배우자를 위해
가사육아를 독박으로 했어도 불평 한번 하지 않았죠.
그리고 배우자가 원해서 결혼 후 마련한 부동산의 명의를
배우자로 하는데에도 동의하셨다고해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상대가 이혼을 요구하며
별거를 하자고 했다는데요.
알고 보니 상대에게는
같은 직장동료 내연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혼인관계를 유지하려 무던히 애쓴 보람도 없이
알게 된 배우자의 외도.. 그리고 이혼 강요..
의뢰인분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하셨고,
저희를 찾아주셨습니다.
우선 사안을 면밀히 살핀 장샛별대표변호사님께서는
의뢰인의 상황이 충분히 이해되기 때문에,
우리 측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하시기로 하며 수임을 결정하셨습니다.
전담팀에서는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증거가 있을지
살펴본 뒤 의뢰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였고
결국 수임 이후 의뢰인분께서는 전담팀의 코칭하에
상간남 자백 등의 증거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의뢰인 사안의 소장을 접수하고 의뢰인 상황을
대변한 서면을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우리는 재판부에
✔️일방적인 혼인 파탄 책임과 외도,
✔️부당한 생활비 미지급,
✔️자녀 양육의 일방적인 전가
✔️국가고시를 공부하는 동안 독박 가사한 점 등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였고,
무엇보다 아빠 양육권을 승소하고자 했던 의뢰인을 위해서
아이들의 복리, 미래, 양육계획 등을 종합해서 보았을 때
아빠인 의뢰인이 친권및양육권자로 적합하다는 취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재판부는
재산분할 기여도 65% 인정하여 재산분할 2억5천여만원 승소!
양육권 역시 승소! 양육비 200만원 지급받는 것으로 판결 하였습니다.
하단 판결문 공유드립니다.
"재산분할 기여도 무조건 반반인가요?
그렇다면 너무 억울할것같습니다.
아빠라면 양육권에 불리한가요?
저는 제가 꼭 양육해야하는데요..
이런 상황을 미리 준비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한순간에 모든 걸 잃은 기분입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많은 분들이 이혼을 고민하시며
비슷한 걱정을 하실 것 같습니다.
몇 년 살면 무조건 50퍼센트라던데 그러면 전 아이들이랑 어떻게 살죠?
50퍼센트라니 너무 부당해요. 억울한데 그럼 이혼을 못하는걸까요?
등등..
장샛별대표변호사님은 이혼전문변호사로 다년 간
많은 분들의 사연을 듣고 사안에 맞는 진단을 내려주셨는데요.
이혼을 지금하느냐 나중에 하느냐에 대한 실익부터
이혼 시에 어떤 증거를 추가로 확보하면 좋겠다는 내용
지금부터는 어떤 말과 행동은 조심해야 한다는 조언까지
구체적으로 도움 받고 이혼을 준비하셨던
많은 의뢰인분들께서 저희와 함께 승소로 마무리 하실 수 있었습니다.
"승소를 향한 진심이 결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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