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님, 정말 몰랐어요… 저는 그냥 심부름하는 고액 알바인 줄 알았어요.”
“돈을 조금 벌고 싶었을 뿐인데, 경찰 조사에 형사 재판까지 받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요즘 SNS나 텔레그램, 구인사이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문구들입니다.
📌 “하루 100만 원 고수익 알바”
📌 “단순 심부름 알바 – 위치 안내 후 현금 전달”
📌 “단기 고액 – 신분 상관없음 / 외국인 가능”
학생, 주부, 취업준비생, 외국인까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진 ‘고액 알바’의 정체,
그 이면에는 우리가 보이스피싱 범죄의 말단 가담자,
즉 ‘인출책’ 또는 ‘수거책’이 되게 만드는 범죄 조직의 정교한 설계가 숨어 있습니다.
💥 실제 알바 상황은 이렇습니다
형사사건을 맡다 보면 이런 진술을 심심치 않게 듣습니다.
“공중화장실에서 누가 준 가방을 받아 다른 장소에 갖다주기만 하면 됐어요.”
“어디로 가서 가명으로 돈을 받고, 지정된 계좌에 넣으면 1건당 30만원을 주겠다고 했어요.”
너무 쉬웠습니다.
심지어 하루에 3~4건만 하면 100만 원이 넘는 수당을 벌 수 있다며,
어떤 경우엔 먼저 소액을 입금해주며 신뢰를 유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 그 알바는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돈을 수거하는 범죄 행위였고,
🤯 나는 보이스피싱의 공범, 그것도 핵심 가담자로서 형사처벌 대상이 되었습니다.
⚖️ “몰랐다고 해도 죄가 안 되는 건 아닙니다”
형법상 범죄는 반드시 ‘고의’가 있어야 처벌됩니다.
하지만 그 고의에는 ‘정확히 알고 한 경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미필적 고의”란?
“아, 이거 뭔가 이상한데… 불법일 수도 있겠네…”
라고 생각하고도 그 일을 그냥 한 경우,
법적으로는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되어 처벌됩니다.
이런 고의 형태를 ‘미필적 고의’라고 합니다.
따라서…
“보이스피싱인지 정확히 몰랐어요”
→ ❌ 처벌 회피 불가“단순히 전달만 했어요”
→ ❌ 전달 자체가 범죄 가담입니다.
💸 피해자들에게는 ‘그저 인출책’도 가해자일 뿐
어떤 분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전 그냥 시킨 대로 전달하고 받은 돈은 50만원 정도밖에 없어요.”
“그럼 50만원만 물어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나…
피해자 입장에서는 당신이 조직원인지, 그냥 시킨 일을 한 사람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형사 재판부는 통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하여, 피해금 전액 변제를 조건으로 선처 여부를 판단합니다.
실제로 수천만 원의 피해금액을 대신 물어야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 피해자와의 합의가 쉽지 않고
📍 변제를 하지 못하면 실형 선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이런 분들은 지금 즉시 상담받으셔야 합니다
✔️ 수상한 심부름이나 돈 전달 알바를 한 적이 있는 경우
✔️ 경찰로부터 보이스피싱 수사와 관련한 연락을 받은 경우
✔️ 이미 조사를 받았고, 피해자와 합의나 대응 방법이 막막한 경우
👩⚖️ 형사전문 변호사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보이스피싱 관련 사건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집니다.
수사 초기 진술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초동 진술 조서 내용이 재판에서 신빙성의 기준이 됩니다.
‘단순 알바’라 생각하고 솔직히 말했더라도, 불리한 진술로 기록될 수 있습니다.
합의와 변제 전략이 핵심입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피해금액의 분담에 있어 법률 전문가의 설계가 필요합니다.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니라 형량과 전과 여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 법무법인 디케이 이리나 변호사가 도와드립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가 직접 상담부터 수사, 재판 대응까지 전 과정 동행
수사단계 진술 조력, 피해자 합의 전략 수립
초범·사회초년생·외국인 피의자에 대한 법적 보호와 감형 방안 설계
📞 지금 바로 상담이 필요하다면
법무법인 디케이 이리나 변호사
형사전문 | 보이스피싱 사건 풍부한 실무경험📍 서울 본사 / 인천 분사무소 운영
🔒 100% 비공개 상담 진행
가벼운 알바가 아닙니다.
형사처벌, 실형, 수천만 원 변제까지“모르고 했다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바로 전문가의 조력을 받으세요.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